현재 열아홉살인 여학생인데요, 몇달전부터 구글이나 유튜브 네이버 등 각종 사이트에서 시체 사진 찾아보는게 취미가 됐어요
이게.. 처음엔 그냥 궁금증으로 찾아봤다가 계속 생각나더라구요. 그래서 요새는 하루에 서너번은 꼭 찾아봐요
각종 부패된 시체 사진에 익사체 토막난 시체 목 매단시체 등등에 살인사건 현장 사진도 찾아봐요 예전부터 혐짤로 유명했던 사진들도 싹다 찾아봤고요
사실 처음에는 이런 제 자신이 소름끼쳐서 최대한 안찾아보려고 마음먹었는데 무슨 중독 증상처럼 계속 생각나고 그러더라구요 .. 딱히 평소에 취미랄 것도 좋아하는것도 없는데 이렇게 무언가에 재미를 느낀건 처음이예요
그리고 진지하게 심각성을 느낀건.. 점점 실제 시체를 두눈으로 보고싶어져요 사람을 죽이고 싶다거나 그런 마음은 전혀 안들고 그냥 진짜 시체를 보고싶어요 특히 익사체..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것도 아니고 친구도 정상적으로 잘 사귀고 공부도 곧잘 하는데 왜 이럴까요 저
확실히 정상 아닌거 맞죠...?
시체나 살인현장 사진 찾아보는게 취미예요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는데 이걸 말하고 다니기가 쫌 그래서 여기다가 올립니다.
현재 열아홉살인 여학생인데요, 몇달전부터 구글이나 유튜브 네이버 등 각종 사이트에서 시체 사진 찾아보는게 취미가 됐어요
이게.. 처음엔 그냥 궁금증으로 찾아봤다가 계속 생각나더라구요. 그래서 요새는 하루에 서너번은 꼭 찾아봐요
각종 부패된 시체 사진에 익사체 토막난 시체 목 매단시체 등등에 살인사건 현장 사진도 찾아봐요 예전부터 혐짤로 유명했던 사진들도 싹다 찾아봤고요
사실 처음에는 이런 제 자신이 소름끼쳐서 최대한 안찾아보려고 마음먹었는데 무슨 중독 증상처럼 계속 생각나고 그러더라구요 .. 딱히 평소에 취미랄 것도 좋아하는것도 없는데 이렇게 무언가에 재미를 느낀건 처음이예요
그리고 진지하게 심각성을 느낀건.. 점점 실제 시체를 두눈으로 보고싶어져요 사람을 죽이고 싶다거나 그런 마음은 전혀 안들고 그냥 진짜 시체를 보고싶어요 특히 익사체..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것도 아니고 친구도 정상적으로 잘 사귀고 공부도 곧잘 하는데 왜 이럴까요 저
확실히 정상 아닌거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