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와이프입장 추가)와이프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도와주세요

ㅇㅇ2021.08.09
조회356,980
남편입니다후기랄거 까지도 없을거 같은데 많은분들이 시간내서 댓글을 달아주셨는데짧게라도 써야할거같아서요어제 저녁에 와이프와 이야기했습니다저도 댓글보다보니 제가 조금더 처신을 잘했어야 했었나 싶은 생각도 들었고서로 조금씩 양보해서 이쯤에서 묵은 감정 싹 털어내고 새롭게 시작할수 있겠다 싶었습니다하지만 해결되는건 없었습니다처음에 와이프가 댓글들 읽으면서 본인이 과했다고 생각한거 같긴했지만이야기가 길어지니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냐고 본인 나쁜사람 만드니 속 시원하냐고 하네요와이프 나쁜사람 만들려고 쓴글이 아니라6년을 싸워도 해결은 안되고 감정골이 점점깊어지는거 같아서 답답한 마음에 해결책이 될수있을까 하는 마음에 쓴글인데 마음이 참 안좋습니다서로 차분하게 다시한번 생각해보자하고 대화끝냈습니다많은분들이 시간내서 조언해주셨는데 아직까진 답답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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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차별을 받는게 아니라고요? 구체적으로 적어보라는 댓글이 있길래 몇가지 기억나는거 적어봅니다
일단 형님 와서 밖에 나갈일 있으면 형님 팔짱끼고 다닙니다다같이 앉아서 음식먹는데 형님한테만 먹어보라고 합니다한번은 제가 어머님 옆에 앉아있고 형님이 제옆에 앉았는데저를 건너서 형님한테만 먹어보라고 한적도 있어요그리고 진짜 일부러 그러시나 싶을정도로 oo야 oo야 노래를 부르고 다니세요뭐만하면 oo야 이거봐봐라 oo야 저기가보자 oo야 이거 먹자 형님한테만요다 같이 대화할때도 어머님 양쪽에 형님 제가 앉아있으면 아에 몸을 형님쪽으로 틀고 계세요저한텐 등만 보이는거죠유치하죠?근데 이게 쌓이니까 노이로제 걸릴거같아요이게 차별이 아닌가요?형님을 더 이뻐하니까 어쩔수 없는거라고요?형님과 저랑 둘중에 누굴 더 이뻐하시는지는 어머님 마음이시죠그치만 최소한 같은 며느리면 누군가 한명이 소외감을 느끼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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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와이프입니다남편이 판에 글써놨다고 보라해서 봤는데 제 욕이 엄청 달려있네요반박 글 쓸께요남편이 쓴 글 큰 틀은 맞는데 빼먹은게 있네요일단 기본적으로 남편 저한테 저희 부모님 한테 잘해요인정해요그런데 저도 그만큼 남편한테 하고 평소 시부모님께 잘합니다하루건너 하루 안부전화 드리고요 주말에 제가 먼저 시부모님께 가자고 해서 가는거고요저희 부모님도 남편한테 잘해주구요남편도 인정하는 부분입니다마치 평소에 제가 시부모님께 불만이 많은거 처럼 적혀있는데 그런건 아닙니다저도 지원받는 부분에 대해서 당연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고 시부모님 좋은 분들이세요
저 처음 결혼하자마자 1년동안 시부모님과 함께 살았어요당시에 아버님사업이 조금 힘들때라서 안정될때까지 1년만 같이 살고 집 매매해주신다고 하셔서 저 좋은 마음으로 그렇게 하자고 했었고 1년 살고 나왔어요그때 저는 막 시집온 상황이고 형님은 이미 결혼한지 6년정도 됐었는데그때도 형님네 내려오면 손님대접받고 가시더라구요물론 어머님이 요리다하시고 뒷정리는 같이 하긴 했지만 그 묘한 기분 있잖아요같은 며느리지만 저는 이 집에 살고있고 형님은 와서 손님처럼 있다가 가는 그 묘한 기분요그리고 어머님이 아주버님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시면서도 첫째아들을 조금 어려워하세요어릴때부터 타지에 떨어져서 살았다고 하시더라구요항상 우리 첫째아들 최고다 마인드셔서 자연스럽게 옆에 있는 형님에대한 애정도 많으신거 같아요형님네 오면 어머님은 형님옆에 딱 붙어서 계속 이런저런 이야기하시고 진짜 딸과 함께 있는거처럼 보이세요저희 남편은 집에서 마냥 귀엽고 만만한 아들이였더라구요그러다보니 옆에있는 저도 만만한 며느리가 되는거 같았어요반면에 저는 외동딸이에요 이런 대우가 어색했고 낮설었어요이런 상황에서 차별받는다는 느낌 받는 제가 과한건가요?아무리 집도 해주셨고 생활비를 다 지원해주신다고 하지만 차별받는 다고 느낄수 있잖아요그리고 저희만 받은 지원인가요?형님네도 받았고 더 받았으면 더 받았지 덜 받은거 아니잖아요정작 지원은 형님네가 더 많이 받고 옆에 있다는 이유로 자식도리는 저희가 더 많이 하고있는데왜 차별은 저희가 당해야 하나요?
매번 모임 끝나고 기분이 상해서 남편한테 짜증내고 시부모님에 대해서 서운한 이야기한건 실수라고 생각해요남편잘못은 아니니까요하지만 남편한테 말하지 않으면 누구한테 이야기할까요?저 혼자 끙끙 앓아야 하나요?저는 무슨 잘못인가요?제가 시부모님께 뭘 잘못한것도 아닌데 왜 차별을 받아야하며 이런 기분을 느껴야 하죠?남편이 정이 다 떨어질만큼 제가 미워진다고 적어놨던데 충격적이네요저도 정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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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6년차 30대 중반 부부고 남편이 쓰는 글입니다세돌 아기 육아중입니다
와이프와 이야기하다가 도저히 답이 안나오고어디다가 이야기할려니 서로얼굴에 침뱉기 같고익명으로 인터넷에 한번 올려보라고 해서 쓰는글입니다와이프 아이디로 쓰는거고 와이프도 함께 볼려고 합니다
제가 잘못한거라면 욕도 달게 들을테니 도와주세요어디서 부터 써야 할지 모르겠네요최대한 객관적으로 적어보겠습니다장문이 될거 같습니다
싸움의 이유는 와이프는 어머니가 형수님과 자신을 차별한다고 느끼고저는 차별이 아니라 환경의 차이다라고 생각합니다
1.일단 환경은형은 결혼 12년차 이고 서울에 거주중입니다(사돈어른분들 근처에 거주중이십니다)형 대기업 다니고 있고 조카2명이고 형수님은 전업주부십니다형 결혼할때 부모님이 전세로 집해주셨고 부동산대란터지기 직전에 신축아파트 매매했습니다전세금 4억+신축아파트 들어갈때 1.5억 지원해주셨고 나머진 형이 대출받아서 갚고있습니다
저희는 저희 부모님과 장인장모님과 모두 같은 지역에 살고 있습니다저는 아버지일 배우고 있고 세돌아기있고 와이프는 전업주부입니다아버지 사업체가 2개고 그중 하나를 물려받기위해 배우고 있습니다나머지 하나는 나중에 정리해서 현금화시킬예정입니다저희 결혼할때 부모님이 아파트 매매해주셨습니다 4억초반대 였습니다그리고 저희는 아버지 밑에 있다보니 회사카드를 자유롭게 사용합니다기름값,생활비,아파트관리비,핸드폰요금, 보험 기타등등 모두 지원해주십니다월급의 80%를 저축하고 있고 나머지 20%정도 둘 용돈으로 사용합니다카드를 사용하다보니 사실 용돈도 거의 사용하지 않고 모으고 있습니다
여기서 와이프는 1차적으로 형이 금액적으로 더 지원을 많이 받았으니 차별을 받았다고 합니다제 입장으론 형은 전세로 시작했고 저희는 처음부터 매매로 시작했고 서울과 지방 집 값 자체가 차이가 나는데다가 우리는 지금 생활에 들어가는 99%를 지원받고 있는데 이게 어떻게 차별이냐는 입장입니다하지만 와이프는 차별이 맞다고 합니다
2.형네는 서울에 있다보니 자주 못오고 저희는 바로 옆에 있으니 자주 왕래합니다(2주에 한번, 많게는 1주에 한번)그러다보니 모였을때 멀리서 오는 형네는 항상 손님대접이고 우리는 들러리인거 같다고 합니다모이면 항상 조카들을 더 이뻐하고 형수님을 더 챙긴다고 서운하다고 합니다처음에는 저도 그게 서운했습니다머리론 멀리서 와서 자주 못보니 그럴수밖에 없다고 생각하지만 뭔가 서운한 마음이 드는건 어쩔수 없었습니다제가 얼굴에 감정을 잘 숨기지 못해서 아마 부모님이 바로 알아체신거 같습니다그뒤로는 다같이 모였을때 의식적으로 부모님이 그러지 않을려고 하는게 보였습니다저는 그정도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하지만 와이프는 여전히 같이 모였을때 차별받는 느낌을 받는다고 합니다예전보다 없어진건 맞지만 기본적으로 차별이 깔려 있으니 자잘한곳에서 느낀다고 합니다그래서 결혼 생활 6년동안 다같이 모이고 나서 헤어진후 단 한번도 싸우지 않은날이 없습니다1년에 명절 생일등 최소 3~4번정도는 모인다고 보면 그중에 정말 단 한번두요처음에는 싸움은 아니였고 와이프가 서운해해서 달랬고 저도 비슷한 느낌을 받아서 같이 대화를 했습니다하지만 그 후로 부모님께서 의식하시는게 보였고 저는 그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했지만와이프는 여전히 서운해 했고 그것도 처음엔 달랬습니다하지만 그게 반복되고 매번 만난 후 저에게 냉냉하고 짜증스러운 말투로 대하고저희부모님에 대해서 이렇다 저렇다 말을하니 견디기 힘들어 졌습니다그러다보니 어느순간부터는 모임 후 매번싸우게 됩니다혹시 어머니가 와이프한테 시집살이라도 시키느냐 아니면 평소에 괴롭히느냐 물어보면그런건 아니라고 합니다 평소에 일절 터치도 없으시고 집에 찾아오지도 않으십니다저희가 1주에 한번 혹은 2주에 한번 본가에 방문해서 뵙는거고가면 음식도 어머니가 하시고 뒷정리만 저와 와이프가 합니다
저 장인장모님께 정말 할수있는 최선을 다합니다제 용돈 쪼개서 여행보내드리고 필요한거 있다고 하시면 사드리고집이 근처라 1주일에 최소 1번은 무조건 뵙습니다 많으면 3~4번도 뵙습니다저라고 장인장모님께 서운한게 하나도 없을까요?그냥 그려러니 하는거고 와이프부모님이시니 좋아하고 잘해드리고 싶은거죠
와이프와 연애 결혼인데 연애기간 포함 10년이 넘었습니다지금도 지인들 만나면 저희보고 연애초기랑 똑같다고 이야기들 합니다얼마전에 그동안 모은 용돈으로 와이프 차도 바꿔줬습니다처음 아기 태어나고 육아시작할때도 제가 할수있는 최선을 다했습니다퇴근하고 와이프와 바톤터치하고 전적으로 제가 아기 다 봤고새벽수유도 제가 일어나서 했었고 출근하기전에도 젖병등 다 씻어놓고 출근했고
와이프도 저한테 잘합니다몸이 많이 약한데 최서을 다해서 내조하고 있고육아도 최선을 다해서 하고 있고아침저녁으로 안챙겨도 될것들 챙길려고 노력하구요
항상 서로한테 고맙다 사랑한다 말 자주 하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것들이 다 무색해질만큼저희 가족 모임 후 싸우고 나면 며칠을 이야기도 하지 않을만큼 크게 싸웁니다이게 이렇게 까지 싸울일인가 싶을만큼요
지금 저희가 지원받는게 얼마나 크고멀리서 오는 형네를 조금더 반긴다고와이프가 부모님에 대해서 이렇다저렇다 말을 하는걸 들으면 그동안 정이 다 떨어져버릴만큼 와이프가 미워집니다정말 미쳐버릴거같습니다
제가 이해력이 부족한건가요?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제가 고쳐야할 부분이 있다면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으니 조언 부탁드립니다



댓글 729

ㅇㅇ오래 전

Best아줌마.. 시댁에서 집해줬고 지금 생활비 거의 100프로 지원받고 있네요? 거기다 회사도 물려받을 예정이고? 판에서 이야기하는 시집살이라던지 시어머니의 삽질은 님 상황이랑은 다르죠 나같으면 매일 시부모님 업고 춤이라도 추겠는데요? 상황판단좀 똑바로 하세요 등따시고 배부르니 앞뒤 분간 못하시는거 같으네요

ㅇㅇ오래 전

Best아내분 황금알을 낳는 거위 배를 가르고 싶으신다요. 복에겨워서 앞뒤 분간할 판단력이 없는건가요. 형네와 비교질하지마시고 주변을 보세요. 집에만 있으니 뇌가 어땋게 된거 같으니 공부라도 조뫄세요. 나중에 자녀분한테 무시당하게됩니다.

o오래 전

Best처음 글 읽을때도 와이프가 이해가 안갔는데.. 추가글에 와이프글 보니 더더더 이해가 안갑니다. 그렇게 맘에 안들면 다 놓고 지원끊으시면 되겠네요... 본인들이 혜택은 더 받는거 같은데 뭐가 그리 불만인지.. 사람 참 잘해주면 끝도 없다더니.

ㅇㅇ오래 전

Best아.. ㅋㅋ 와이프분이 무슨 마음인지 이해가되요. 이게 사람 쪼잔하게 만드는 뭔가 있어요 ㅋㅋㅋㅋㅋ 이거 진짜 안겪어보면 몰라요. 남편분.. 금전적으로 차별받는게 아닌것 같아요 와이프분은.. 남편분이 아프신 부모님을 옆에 끼고 몸 부셔져라 보살펴드리고 있는데 그저 어쩌다 가끔 와도 얼굴 도장만 찍고 가는 형을 너무 반기고 우리 첫째가 최고다 하시면 기분이 어떠실것 같아요? 어이가 없죠? 속상하죠? 그런 기분 같으실거에요. 원래 가깝게 있을 수록 편해지게 되어 있어요 ㅋㅋㅋ 지금 결혼한지 몇년 안되서 그래요. 와이프분 지금 속상 할 수 있어요.. 그냥 어머님은 그런분이다 하고 혼자 속으로 선그이세요. 당연히 맏며느리. 그것도 결혼한지 오래된. 잘 못보고 사는 내 아들내외. 마음가시는게 어찌보면 당연해요. 그런데 마음쓰지말고 고생하는 남편, 눈에 넣어도 안아픈 내 새끼만 신경쓰세요. 서운한 감정 그냥 기본 도리만 하는걸로 퉁 쳐버리세요 ㅎㅎ 남편분도 서운한거 마음 잡으힌거자나요. 아내분한테도 충분한 시간을 드리세요. 저도 시댁이랑 같이 일하는 입장으로써 매일보고 사는데 가끔 아~~ 며느리가.편해지셨구나~~~ 느낄때가 있어요 ㅋㅋㅋㅋ 그때 묘한 기분이 든답니다 ㅋㅋ 남에게 말하자니 내가 쪼잔 해지는것 같고 품고 있자니 기분이상하고.. ㅋㅋㅋ 그래도 선넘는분들이.아니니 이해하고 넘어갑니다. 그래도 가끔 신랑한테 이야기합니다. 너무 징징 거리게.이야기하지말고 그렇다고 듣기.싫어도 하지말고 ㅋㅋ 남의편이 되지마시고 오롯이 내 아내편이 되세요. 아내분도 내 부모에 대한 불만 이야기 계속하면 부처라도 싫어해요.. 적당히 정말정말정말 속상할때 선 넘으실때 그때 하세요. 일일히 신경쓰고 살기엔 삶이 생각보다 벅찹니다 ㅎㅎㅎ

ㅇㅇ오래 전

아내분글까지읽으니 차별 맞긴하네. 아내를 싫어하능게아니라 형님네를 더 좋아하는거. 울 엄마같다. 아주어릴때의 내동생의 감정 하나하아까지 다 기억하면서 내입맛은 여태 전혀 기억못해서 매번묻는 그런거..근데 또 내가 ㅈㄹ하면 내눈치는 잠깐 보긴함. 나는 ㅈㄹ해야만 얻을수있는 관심을 내동생은 존재자체로 얻을수있는 그런거. 쓴이 와이프가 느끼는게뭔지알겤ㅅ음. 쓴이는 왜 물질적 차별에만 꽂혀있는지모르겠고

여자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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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그래서 이결혼생활 유지안되면 누가 제일 손해보는지 잘 계산해 이 철딱서니없는 아줌마야. 회사를 둘째준다며 그럼 첫째한테 더비싼집 해줘야하는게 타산에 맞자나. 그리고 첫째는 회사안물려줘도 알아서 잘사는 엘리트인데 안이쁘겠니? 어휴~

묵음h오래 전

지가 사랑못받는건 지탓해야해요... 나편분 아내를 사랑하는거 맞나요? 전혀 사랑스럽지않고 질리는게 맞는 사람인거가타요 최소한 본인이 쓴 글에 성향을 비춰보면요,, 자기가 젤 예쁨받아야하고 자기가 맞고 이해와 타협은 없는사람을 누가 끝까지 사랑할수 있나요? 지금도 착한남편 만나 사랑만 받으면서 살수 있는데 지가 질리게 해서 남편분 사랑에서 멀어지는거 같은데. 시부모님도 아시면 사랑 멀어지실 거예요. 애초에 사랑이 없는 사람들도 아니고 사랑이 많아보이시는 분들께 저렇게 사랑 멀어지게 하는건 지탓이고 지 업보라고 봐요.

ㅇㅇ오래 전

진짜 이해안되는게 어짜피 집받고 생활비 받고있고 회사까지 물려받을건데,,, 시어머니한테 관심받는게 그리 중요한가? 오히려 본문처럼 시어머니가 저리 불러대고 붙어다닐려고 하면 부담스럽고 불편할듯. 시엄마가 내엄마도 아닌데 사랑받아야 함? 미움만 안받음 된거지.

ㅇㅇ오래 전

판천체가 니글이야ㅋㅋ판글 뉴스보도되는것도 믿으면 안더겟네ㅎㅎㅎㅎ

ㅇㅇ오래 전

대체 이렇게 하면 얼마받냐? ㅋㅋㅋ

ㅇㅅ오래 전

걍갈라서요.이기적인여자랑 무슨대화.지부모 욕하는거 듣고있지말고.뭘 돈쳐쓰고 욕을 먹어야돼.글만봐도 얄밉네

ㅇㅇ오래 전

아내는 돈 욕심 많음. 거기다 자기가 더 받았는지 아닌지 돈 계산 못하는 머리 갖고 있음.아, 근데 차별받는 기분 어떤건지 이해는 감. 나도 처음에 결혼했을때 어머님이 나보다 형님을 더 예뻐하셨으니.. 그런데 형님이란 사람도 참 별로네. 내 형님은 그럴때 적당히 내가 소외감 안들게 유도해주기도 하고, 어쩔땐 어머님한테만 잘 맞추기도 하고 이런 발란스를 잘 유지해줬는데… 아무튼 아내분..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을 순 없잖아요. 그냥 그러려니 하는 연습도 좀 하고 남편 좀 그만 볶아요…

ㅇㅇ오래 전

동생네가 생활비도 전부 지원을 받을정도고 , 회사도 물려받을정도면,, 형이 억울하는게 정상같은데여.. ㅋ 그리고 오랜만에 내려오는데 어머니가 그정도 하시는게 충분히 이해 할만 할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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