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내 친구 8년째 죽고못사는 친군데
요즘들어서 금전적인 문제로 속상하고 짜증나고그래 ㅠ
조언 부탁해 내가 뭐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서..
내가 친구한테 좀 이해안가는 부분을 말해볼께
서로 학생이고 생일선물 거창하게 안하고싶어서 15000원선에서 해결하자고 함 나는 10500원짜리 고름 친구는 15000원 딱 맞춰서 고름 대신 배달음식값을 친구가 다 내주기로 함 그래서 나는 알겠다고 함
근데 갑자기 음식 시켜먹는 날에 반띵하자고해 솔직히 여기서 좀 빈정상했어
솔직히 우리 엄마가 친구한테 나 모르게 2만원짜리 지갑도 선물해주고 설빙 기프티콘도 보내주고 며칠전엔 생일이라고 만원짜리 기프티콘도 줬어 그리고 학원 같이끝나면 돼지갈비집, 고기집 데려가서 배불리 먹여주고 그래 이것만해도 진짜 큰돈 ㅠ 또 방학이라 맨날 친구 우리집 데려와서 뭐 사서 먹임 엽떡 세트, 찜닭 세트 이렇게
물론 나도 친구집가서 얻어먹는거 있기는한데 거의 친구집에서는 친구집에있는 반찬으로 먹어
근데 친구는 뭐만하면 음식먹고 반반 나누자이러는거 좀 그렇게 느껴지는데 내가 잘못한거야? ㅠㅠㅠㅠㅠㅠㅠ
친구랑 금전적인 문제로 힘들어요
나랑 내 친구 8년째 죽고못사는 친군데
요즘들어서 금전적인 문제로 속상하고 짜증나고그래 ㅠ
조언 부탁해 내가 뭐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서..
내가 친구한테 좀 이해안가는 부분을 말해볼께
서로 학생이고 생일선물 거창하게 안하고싶어서 15000원선에서 해결하자고 함 나는 10500원짜리 고름 친구는 15000원 딱 맞춰서 고름 대신 배달음식값을 친구가 다 내주기로 함 그래서 나는 알겠다고 함
근데 갑자기 음식 시켜먹는 날에 반띵하자고해 솔직히 여기서 좀 빈정상했어
솔직히 우리 엄마가 친구한테 나 모르게 2만원짜리 지갑도 선물해주고 설빙 기프티콘도 보내주고 며칠전엔 생일이라고 만원짜리 기프티콘도 줬어 그리고 학원 같이끝나면 돼지갈비집, 고기집 데려가서 배불리 먹여주고 그래 이것만해도 진짜 큰돈 ㅠ 또 방학이라 맨날 친구 우리집 데려와서 뭐 사서 먹임 엽떡 세트, 찜닭 세트 이렇게
물론 나도 친구집가서 얻어먹는거 있기는한데 거의 친구집에서는 친구집에있는 반찬으로 먹어
근데 친구는 뭐만하면 음식먹고 반반 나누자이러는거 좀 그렇게 느껴지는데 내가 잘못한거야?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