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지긋했던 전회사 사람들

ㅇㅇ2021.08.09
조회591
나이를 똥구뇽으로 먹은 50대 늙은뚱땡이 여우가있음

전형적인 앞뒤 꽉막힌 꼰대 옛날사람
어디서 일해본적도없는거같은데
어디가서 면접보면 광속탈락할사람
겨우 일하게해줬으면 일이라도 열심히해야지
생긴대로 게을러서 일도 안하려고 함

자기는 있는대로 같이 일하는사람 욕해놓고
쟤한테 얘기하지마 싸움난다고 입단속 시켜논 다음
지는 그사람한테가서 자기는 안씹은척 내가했던말
가서 얘기하는 입싼 아지매

대화는 주고받는건데 혼자만얘기함 자기신세한탄만 계속함
안물안궁인데 훈수둔답시고 또 얘기시전
듣는사람 기빠지는걸 모르는지 모든 자기기준에서만 얘기함

지긋지긋했음

거기에 지기분 내키는대로 행동하고 일본앞잡이처럼
남의 일거수일투족 위에사람한테 다 일러바치고 성격 삐뚤어진 30대 또라이까지 합세해서
뭐 하나 잘난것도 없으면서 허구헌날
그렇게 남뒷담화에 매사불평불만 만
쏟아내는열등감 덩어리들

마음이 간장종지만해서
지들이 이기적인건 생각도 못하고
남탓만하는 쓰레기인성들


왜 가난하게사는지알수있는 사람들이였음

지금생각해도 지긋지긋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