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조언 꼭 부탁해 !

놀랍다2021.08.10
조회16,397
남친이랑 사귄지 이제 1년이 되었어 남친이랑은 장거리이고 남친이 대학을 아직다니고 있고 나는 직장인이야 
요점을 말할게 1주년도되었으니 나는 요새좋게좋게 말하고 애정표현도 많이하고있어 근데 남친이 이젠 내가 너무 편한가 싶기도하고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모습 조금이라도 잘못하고 부족한 모습에 지적하면회피하려하고 다 때려치우라고 하고 포기해버리는 모습이.. 난 요새 견디가 조금씩 힘들어지고있어 
난 이사람과 더 대화하고싶고대화로 많이 풀어나갔으면 싶은데 
대화를 더 이어나가기도전에 듣지도않고 짜증부터내고 내가 뭐라도 조금 지적하고 잘못한 부분 이라고 하면 그건 모르겠고 그건 미안 이런식으로 대충대충넘어가 그래서 한번 더 이야기해주면 아니 그건 이미 끝났다고 이야기했잖아 왜 자꾸 다시 이야기하는데 이런식으로 나와 다시 이야기하는게 이런식으로 짚어주고 잘못된 상식이나 알았으면 하는 점에서 말한건데 아 그랬어? 알려줘서 고마워 라는 말보다 왜 다시 꺼내서 사람 짜증나게하냐고 하는 말투에 점점 힘이빠지더라구...
내가예민한걸까 모든 남자들이 시간이 지나면 그런걸까 이렇게싸우고나서 놓고 본인도 마음 찝찝하니까 연락하고 미안부분은 미안하다고 하는데 
한두번도아니고 계속 그러니까 이게맞는건지.. 이해해주고 차라리 나를 설득하려고노력하면 모르겠는데..걍 애초에 다 때려쳐 이런식으로 이야기하는 버릇?이나는 너무 답답하고 힘들어.. 어떻게하면 좋을까 
여기서 그만 두는게 나을까?아님 내가 정말 답답이라 고치는 점을 고쳐야할까.. 생각이많아져서 용기를 내어 올리게됐어 조언 꼭 부탁해ㅜㅜ 
아 그리고 고민상담 같은거 이야기해도 좀 들어주거나 내가 하물며 상사욕을해도 같이 맞장구 쳐주면 참좋은데그저 이야기좀 들어달라는건데 남친은 그래서 뭐 내가 어떻게하면되는데 이런식으로 자꾸 문제해결식으로 이야기해버려서 고민도 잘 말을못해.. 이 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나도 좀 들어주었으면 하는 점 이라고 이야기했는데안 고쳐지더라구 
그래서 결국 이렇게 말하다가 말이 커지고말싸움으로 번지게돼.. 그래서 무척이나 답답해.. 
본인이 고민상담할땐 나는 옆에서 다 듣고 잘이야기해주는 편이고 나는 그저 듣고 위로해주고 격려해주는 편이거든.. 모든 사람들이 내맘대로 되는건 아니지만나랑 성향이달라서 그런걸까.. 정말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