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조언 부탁 드립니다 ㅜ 6월 말 금요일 저녁 6시반쯤 지인들과 치킨집에 갔습니다 가게는 세계맥주와 치킨집을 같이하는곳입니다 규모가 커서 화장실이 매장안에 같이 있구요 본론을 말씀드리면 들어가자마자 화장실로 직행한 저는 손을 씻고나오면서 바닥을 딪는순간 너무 미끄러워 화장실앞 복도에서 심하게 넘어졌습니다 음주상태는 아니였구요 넘어지면서 얼굴과 다리늘 부딪혔고 손목으로 바닥을 짚은게 화근이 됐네요 사장님이 보시곤 아 내가 바닥에 매트를 깐다는게 미쳐 못깔앗네라고 미안하다 하셨습니다 (이말은 바닥이 미끄럽다는걸 업주도 알고있다는 말아닙니까?) 무릎엔 피가낫고 팔이 욱씬거렸습니다 어찌될지몰라 지인이 사준 밴드와 연고로 응급처지를 하고 나니 손목이 아파오기 시작하더군요 . 괜찬겠지 싶었지만 가게에서 나올땐 마니 욱신거려 사장님께 보험이 들어잇는지 여쭤보고 .보험가입이 되어잇다하셔서 전화번호 받고 계속아프면 전화드리겠다하고 나왔습니다 담날도 계속 아파오고 주말내내 팔을 못쓰겠더라구요 그래서 월요일에 사장님께 저나드리고 아파서 치료받을테니 보험접수를 부탁드렸습니다 첨엔 치료받고 영수증 첨부하시라길래 그러면 서로 번거로우니 그냥 편하게 보험접수 해달랬습니다 다시전화오셔서 보험이 없다하시네여 ㅡㅡ 그냥일단치료받고 영수증이랑 진단서 달라하셔서 그리한다햇습니다 , 그날저는 손목반깁스를햇구요 엑스레이 사진상으로 골절이나 금은 없엇습니다 염좌로 판단하시더라구요 안움직이는게 좋다하셔서 반깁스를하고 약처방받고 일주일이지나고 회복은 커녕 화장실에서 팬티 올리는것도 버거운 상태가 되더군요 . 집안일은 아예 못햇습니다 갑자기 그런상태가 지속되니 저도 우울하고 왜 내가 아파야되지 머 힘든상황이 지속되니 괜히 사장님이 윈망스럽고 보험사에 알아보니 머여튼 보험처리라도 되면 치료라도 제대로 받고 보상도 받을수있다하니 억울한생각이 들더 라구요 (얕은생각이었죠) 그래서 일주일뒤전화 다시 드렸고 다시한번 보험여부 확인 부탁드렸습니다 너무 힘들다고 그리고 합의금 얘기도 햇습니다 금액을 얘기한게아니라 사장님 이리저리 사고나면 원래 합의금을 주셔야한다드라 알고계시나? 머 그정도 그리고 저도 사장님이 혹여나 치료비로 돈나가는게 힘드실까봐 걱정되서 그러니 한번더 화재보험에 확인하셔봐라 그랫거든요 알앗다하시고 전화 끊으시더니 그날 밤 12시가 다되서 저나오시더니 다짜고짜 법대로 하라하시더군요 ㅡㅡ 합의금얘기하니 자기도 제가 돈이나 뜯어내는 사람이라 생각햇다고 저도 많이 황당해서 그랫습니다 저 합의금 금액 말도안햇다 저 그돈 없어도 산다 그리고 그러지 않앗냐 사장님 보험만 들어놓으셨음 저랑 이렇게 통화할필요도없다 그 큰가게 하시면서 손님에 대한 보험이 없다는게 말이되냐하니 이때까지 이런일이 없엇다하시더군요 여튼 본인이 다시 보험알아본다고 하시면서 저나끊고ㅈ 담날 연락오셔서 보험없다 10-20만원정도 보상가능하다 바쁘니 전화말고 문자로 달라하셔서 어이없엇지만 일단 치료잘받고 다시연락드리겠다하고 한달 넘게 치료받앗습니다 나아지지않아 주사도맞고 체외충격파치료도 받앗습니다 시간도 계속가고 지금 아프지만 손목으로 짚지는 못하지만 팬티 못올릴정도는 아니여서 그저께 연락드렷네요 치료받은 내역 드리겠다 어찌드림되냐하니 영수증필요없고 10만원 주겠다 이게 끝이더라구요 ㅡㅡ 저는 초음파 엑스레이 침 등등 병원비만 60넘게 들엇고 병원다니느라 헬스장도 아예 못가고 하루쟁일 병원신세로 한달은 진짜 사람생활 못햇는데 너무 억울하네요 이 사장님은 제가 진짜 돈뜯어낼려고 하는 사람인냥 생각하시는거같은데 너무 억울합니다 주위 말로는 치료비안주면 신고하면된다는데 진짜 신고하면 치료비는 다받을수 잇을까요? 혹시 비슷한상황이나 아시는분들은 도움좀 주세요 ㅠㅠ
닭집에서 미끄러졌는데 도움좀 ㅠㅠ
6월 말 금요일 저녁 6시반쯤 지인들과
치킨집에 갔습니다
가게는 세계맥주와 치킨집을 같이하는곳입니다
규모가 커서 화장실이 매장안에 같이 있구요
본론을 말씀드리면
들어가자마자
화장실로 직행한 저는
손을 씻고나오면서 바닥을 딪는순간 너무 미끄러워
화장실앞 복도에서 심하게 넘어졌습니다
음주상태는 아니였구요
넘어지면서 얼굴과 다리늘 부딪혔고 손목으로 바닥을 짚은게
화근이 됐네요
사장님이 보시곤 아 내가 바닥에 매트를 깐다는게
미쳐 못깔앗네라고 미안하다 하셨습니다
(이말은 바닥이 미끄럽다는걸 업주도 알고있다는 말아닙니까?)
무릎엔 피가낫고 팔이 욱씬거렸습니다
어찌될지몰라 지인이 사준 밴드와 연고로 응급처지를 하고 나니
손목이 아파오기 시작하더군요 .
괜찬겠지 싶었지만 가게에서 나올땐 마니 욱신거려
사장님께 보험이 들어잇는지 여쭤보고 .보험가입이 되어잇다하셔서 전화번호 받고 계속아프면 전화드리겠다하고 나왔습니다
담날도 계속 아파오고 주말내내 팔을 못쓰겠더라구요
그래서 월요일에 사장님께 저나드리고 아파서 치료받을테니
보험접수를 부탁드렸습니다
첨엔 치료받고 영수증 첨부하시라길래
그러면 서로 번거로우니 그냥 편하게 보험접수 해달랬습니다
다시전화오셔서 보험이 없다하시네여 ㅡㅡ
그냥일단치료받고 영수증이랑 진단서 달라하셔서
그리한다햇습니다 ,
그날저는 손목반깁스를햇구요
엑스레이 사진상으로 골절이나 금은 없엇습니다
염좌로 판단하시더라구요
안움직이는게 좋다하셔서 반깁스를하고
약처방받고
일주일이지나고 회복은 커녕 화장실에서 팬티 올리는것도 버거운 상태가 되더군요 . 집안일은 아예 못햇습니다
갑자기 그런상태가 지속되니 저도 우울하고
왜 내가 아파야되지 머 힘든상황이 지속되니
괜히 사장님이 윈망스럽고 보험사에 알아보니 머여튼 보험처리라도 되면
치료라도 제대로 받고 보상도 받을수있다하니 억울한생각이 들더
라구요 (얕은생각이었죠)
그래서 일주일뒤전화 다시 드렸고
다시한번 보험여부 확인 부탁드렸습니다 너무 힘들다고
그리고 합의금 얘기도 햇습니다
금액을 얘기한게아니라 사장님 이리저리 사고나면 원래 합의금을 주셔야한다드라 알고계시나? 머 그정도
그리고 저도 사장님이 혹여나 치료비로 돈나가는게 힘드실까봐 걱정되서 그러니 한번더 화재보험에 확인하셔봐라 그랫거든요
알앗다하시고 전화 끊으시더니
그날 밤 12시가 다되서 저나오시더니 다짜고짜
법대로 하라하시더군요 ㅡㅡ
합의금얘기하니 자기도 제가 돈이나 뜯어내는 사람이라 생각햇다고
저도 많이 황당해서 그랫습니다
저 합의금 금액 말도안햇다
저 그돈 없어도 산다
그리고 그러지 않앗냐 사장님 보험만 들어놓으셨음
저랑 이렇게 통화할필요도없다
그 큰가게 하시면서 손님에 대한 보험이 없다는게 말이되냐하니
이때까지 이런일이 없엇다하시더군요
여튼 본인이 다시 보험알아본다고 하시면서 저나끊고ㅈ
담날 연락오셔서
보험없다
10-20만원정도 보상가능하다 바쁘니 전화말고 문자로 달라하셔서
어이없엇지만 일단 치료잘받고 다시연락드리겠다하고
한달 넘게 치료받앗습니다
나아지지않아 주사도맞고 체외충격파치료도 받앗습니다
시간도 계속가고 지금 아프지만 손목으로 짚지는 못하지만 팬티 못올릴정도는 아니여서
그저께 연락드렷네요
치료받은 내역 드리겠다 어찌드림되냐하니
영수증필요없고 10만원 주겠다
이게 끝이더라구요 ㅡㅡ
저는 초음파 엑스레이 침 등등 병원비만 60넘게 들엇고
병원다니느라 헬스장도 아예 못가고
하루쟁일 병원신세로 한달은 진짜 사람생활 못햇는데
너무 억울하네요
이 사장님은 제가 진짜 돈뜯어낼려고 하는 사람인냥 생각하시는거같은데 너무 억울합니다
주위 말로는 치료비안주면 신고하면된다는데
진짜 신고하면 치료비는 다받을수 잇을까요?
혹시 비슷한상황이나 아시는분들은 도움좀 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