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조가 들려주는 용에 관한 설화.jpg

GravityNgc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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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문에는 위대한 형제 용의 전설이 전해진다.


북풍은 용과 남풍의 용,


두 용은 함께 천상의 균형을 지키고 조화를 이루었지,


하지만 둘은 누가 더 나은 통치자인가 다투었다.


갈등은 분노가 됐고, 폭력은 하늘은 검게 어둡혔지,


남풍의 용이 아우를 쓰러트렸고, 북풍의 용은 쓰러져 대지를 갈랐다.


남풍은 용은 승리를 거두었지만, 시간이 지나며 자신을 고독함을 깨달았고,


승리의 달콤함은 씁쓸함으로 변했지,


상심한 용 때문에 세상은 몇해가 불화가 지속되었다. 


용은 슬픔과 비애만을 느꼈어,


어느날 한 낯선이가 용을 불렀다. 


어~ 용이시여~ 왜 그토록 괴로워하십니까,


용은 말했어, 힘을 탐하다가 형제를 죽였노라, 그러나 그가 없으니 길을 잃었노라,


낯선이가 답했지, 그대 자신에게 상처를 주었군요. 하지만 상처는 치유해야하는법,


저처럼 두발을 땅을 걸으십시요. 몸을 낮추고 삶의 의미를 찾으십시요.


그리하면 평화 또한 찾을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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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도 방향성이 담아져있는데,


남풍의 용은 북풍의 용에 맞춰서 방향을 정한거야.


가령 삼성을 남풍의 용이라고 하고, 애플을 북풍의 용이라고 하자.


즉, 북풍의 용이 하는것에 맞춰서 그것보다 조금 더 낫게 좋게 만든거지,


주도한건 북풍이였다는거야.


가령 애플이 선두를 가는데, 삼성이 스마트폰을 비슷하게 만들어서,


원가 덤핑쳐서, 애플이 망했어, 


그러자 삼성은 세계 1등을 하기 위해서, 애플을 무너트린거지,


그리고 애플이 사라지자, 방향성을 잃고, 슬픔과 비애를 느끼는거야.


여기서 이제 삼성이 애플을 경영진들을 흡수해서, 더 커졌다고 가정하자,


그래서 또 주도를 했는데, 과거의 애플은 없는거지,


그러면서 슬픔과 비애를 느끼는거야.


그런데 또, 중국 샤오미가 삼성을 비슷하게 만들어서,


초저가 원가 덤핑을 쳐서 삼성이 망했어, 


그러면 샤오미도 삼성에게 그런 느낌을 갖을수있겠지,


이런 설화 하나에 많은 의미가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