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외도를 의심할수있는 상황

쓰니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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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아내는 저에게 말도안걸고 거리를 뒀습니다

저역시도 그런 아내에게 화가나서 냅뒀습니다 그렇게 2주가 흘렀고

결국 저는 폭발하여 화를 냈습니다 이유가 머냐고?? 왜이러는거냐고??

그랬더니 마치 아무일도 없었다는듯이 왜 이러냐고 그냥 본인의 회사생활등

집안일등이 피곤하여 쳐진것뿐이다 하였습니다

그러냐 그래서 침대서 내가먼저 잠들면 거실소파서 혼자자고 그랬냐고 따졌습니다

아무튼 이런 서론 이야기 사실 필요없고 이런상태로 약 한달가량 서로 지내던중

제가먼저 다가가 앞으로 서로 잘하자 화해하자 내가 집안일도 많이 도와주고

너가 쉴수있도록 많이 배려하겠다 다니던운동이며 친구들까지도 안만날테니

앞으로는 우리 잘살아보자 화해했습니다 그랬더니 아내가 알았다

대신 이번주 에 1박2일로 아는 학부모언니와 속초를 다녀오겠다고했습니다

저는 우리 한달가량싸우다 이제 화해했고 한번도 외박여행을 안갔던 아내 너가

11년만에 가겠다는 타이밍이 지금은 좀 아니지않냐고 했는데도

아내는 우겨우겨 결국 여행을 갔습니다

저는 다음날 아내에게 전화해서 나불안해서 한숨도 못잤다 너같이간사람이랑

사진찍어서 나한테 인증좀 해달라했습니다

의심하냐고 난리가났습니다 그래서 저는 의심이라고 생가하면 인증해주고

의심한 나를 못난놈이라고 욕해라 지금나는 미쳐버리겠다고했습니다

결국 인증을 안해줘소 일전에 말했던 그학모집을 내가 알고있으니 그집으로 찾아가서

확인해보겠다고 하니 차라리 이혼을 하자고합니다

그집에가서 본인을 욕보이지말라고 그리고 결국은 장모님을 통해서 사실은 혼자다녀왔다고

거짓말한 이유는 혼자여행간다하면 남펴니가 안보내줄것같아서 거짓말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장모님을 통해서 현제위치를 물어보니 돌아오는 시외버스라고 하길래

그럼 버스표라던가 앞좌석 사진이라도 찍어서 보내달라했더니

이제는 지엄마도 안보겠다고 왜의심병이 번졌냐고 날뜁니다

그렇게 와이프는 돌아왔고 오자마자 휴대폰을 뺏어서 확인해보니

호텔예약을 인터넷 아고다로했는지 스샷을 찍어놨습니다

방번호와 예약시간 결제내용 예약자 동승자등이 나와있었고

성인2명 예약을 확인하게되었습니다

현제 아내는 제가 그내용을 확인했다는 사실은 모르고있고

한달이 지난 지금도 1박2일의 여행이야기를 꺼내면 어떠한 대답도 안하고있습니다

불륜이던 뭐든 저는 애들도 둘이나 있는 아빠이기에 묻고 가려고했는데

자꾸 잠잘때 생각이나고 가끔 숨도 안쉬져서 힘든 나날을 보내고있습니다

제 마음이 너무 작은가봅니다

 

현제 제입장은 위에 말씀드린바와같이 아내의 외도에관한 심증만 있으며

어떠한 정확한 증거도없는 상태입니다

이상태에서도 와이프에게 1박2일 여행을 이야기를 꺼내면 아내는 대답자체를 안해버립니다

 

정말 미쳐버리겠지만 와이프와 앞으로도 살긴살아야합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와이프를 추궁해서라도 알아내야할까여? 아니면 시간이 해결해주기를

기다리면 앞으로도 아주없던일처럼 살아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