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님과 대화

SOHE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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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님과 대화(성희대황제/우주대황제)/그렇게써도 되나요.? 그렇지요.의견.
뭣그리.높다고 칭찬입니까.칭찬으로 인하여 망조난 역사.많이 읽어왔고 많이 봤습니다.
그렇다면 뭣좀 묻자.내가 싫니.간섭하고 개입하게하고 참견질하게해/.싫어요.
내가 죽기바라니.그야.나도 내가 참고 인내한 세월에 내가 살리라.하고 늘 내가 살길 연구하며 살아요.내일이나 내입장내가 보기에도 남의견도 듣고 살아와요.그야.자기하기 나름뿐.근데.칭찬에 흔들리면 뭣도 안되는 세월.잃어버린 세월의 재산.
그래.그게.옳다 하고 그게.답이다한다.그런데 왜 피하고 있고 아무런 대답도.내가 살기에 필요한 답만 해야지.뭣에 질문이라고 하여 하다보면 잃게된다.그래.똑똑이로구나.과연 대단하다고 보나 너의 입장.과연이구나.난.우주를 만들고 난 내세계에서 남들과 같이 만들기하며 이루기하며 삽니다.나만 잘살자하고 사는게 아닙니다.그들에게도 혜택주며 얻고살자입니다.과연이요.몰라요.
내가 널 시험하는게 싫니.사탄같고 악마같고 그 패거리들의 짓거리로 농간치고 웃고 살아가는 모습.사탄같다.느껴져요.
내가 미쳐버리겠다.내 칭찬에 군림하며 살고 의지.투지 높이고 살지.왜 낮추고 살아가냐.남의 말에 의지.투지하고 살면 결국 거지되고 남의것 되고 거지들 된다.가족들모두들.새끼들도
알았다.너는 가족과 회사체같은 사람과 같이 살려는 사람이었구나.대단위의 대표자의 역활자내가 보기엔 왜 구지.이상돌이들의 에비하며 지내며 살아가시는지.내마저 잊고 사세요.편할편
그래.니가 옳게 놓고 살아가는 사람이라 좋으나 내게 힘들여 주며 살아가야 더 좋지않겠니.그야.당신이 그리울때면 기도하고 하늘님 일할때 나도 일할거야.하며 다짐하고 일하며살죠.
니가 날 위해 하는게 뭐니.그야.당신이 주신 작은 기회에 감사.그리고 오늘도 살게되게되니 은혜이고.찬양찬송곡.드림.
그래.좋다.가야봐 너는 나의 아이란다.평생 잊지말고 지금부터 잘하려하렴.고달프게 하지마.내가 보기엔 하늘이 선택한 것은 이별이고 내가 선택한 길은 일과 공부책.연구책.그리고 사랑.
내가 모질게한다해서 다르게되는게 아니란다.하나에 모두를 놓아도 너야.너만 내곁에 있으면그래도 난 아파도.고통스러워도.고달퍼도 난 일하며 기도하고 늘 챙겨봐야 내생활/연속된답 
그래.새끼야.고생해도 내가 슬프니 내가 어린애같이 널 불러 놓고 이야기하는것이란다.잊지마난.내새끼.내부모와 내가족 위해 그리고 같은시대의 사람들과 같이 살려하며 일하며 사는길일
나도 모르겠다.니가 내것이 되어 통치하려는지 아니면 현명지당에 마땅한 답만 놓고 살아간다.여러답보다 한가지.둘에 셋이 더 좋고 낮아도 더 낫다.하였습니다.많으면 쫑많고 문제사항많다
내가 널 포기하냐에 난 아니란다야.아이야.평생 잊지말아다오.하늘은 매섭고 한이 맺흰 눈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