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날 말해봤자 천번을 여기에 써봤자 수십번 다른 글들을 읽어봤자 당신은 여기 올리 없고 … 내 글은 당신이 볼리가 없겠지… 그래도 적을때가 여기뿐이고 너무 힘든날이면 여기에라도 적어본다 당신 곁에 있어보고 싶다고… 늘 내 가까이 오면 피해 버리는 나지만 누구든 그렇겠지만 … 그냥 당신 어깨에 당신 냄새맡으며 기대서 쉬고 싶다167
당신 곁에 있고싶다..
백날 말해봤자
천번을 여기에 써봤자
수십번 다른 글들을 읽어봤자
당신은 여기 올리 없고 …
내 글은 당신이 볼리가 없겠지…
그래도 적을때가 여기뿐이고 너무 힘든날이면
여기에라도 적어본다
당신 곁에 있어보고 싶다고…
늘 내 가까이 오면 피해 버리는 나지만
누구든 그렇겠지만 … 그냥 당신 어깨에
당신 냄새맡으며 기대서 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