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생각하시고 계시는지요???... 벗님들....

프리즘2004.03.01
조회137

뭘,,,

생각하고 계시는지요???...

벗님들...

 

프리즘...

또,,,

몰매 좀,,,

맞을까 함니다.

쿳!!!,,,

프리즘은 싸이코 이기에...

 

좀,,,

길어 지겠습니다.

 

오늘이,,,

3.1절 그래요.

절절절절절...

 

현,

시간,,,

040301,,,

절, 이군요.

훗!!!...

절이라...

0301절...

절절절...

 

삼일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훗!!!,,,

사대 절이군요...

 

개인적인 이야기 소절,,,

오늘,,,

삼일절!!!...

묵념,,,

진실로 묵념한 사람 손들어봐요...

 

프리즘,,,

프리즘도 연휴를 쉬어야 하는 상황 이었으나 어쩔 수 없었습니다.

프리즘의 직업, 버섯을 열심히 키우는 일,,,

훗!!!...

근대,,,

프리즘이나, 농장장님도 어쩔 수 없는 상황,,,

버섯에서는 수확도 엄청난 비중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나 온 상황이나 공급의 눌을 맞추기 위해서, 또,,,

각자의 직업, 그리고 직위 책임감,,,

 

하여,,,

어쩔 수 없이 일을 해야 할 상황,,,

 

훗!!!...

울 농장장님...

44세,,,

딸을 갖고 계십니다.

그 따님이 내일이면 세 학기를 시작하는 입장...

 

오늘 일 하면서,,,

농장장님, 프리즘에게 이야기 하더군요.

순국 선열에 대한 묵념...

 

하여,,,

레디오를 계속 틀어 놓고 일을 하다가,

10시03분경 묵념!!!... 하는 행사 진행의 순차가 나왔을때...

훗!!!,,,

울 농장장님 묵념 하고 외치더군요.

킥!!!,,,

농장장님과 프리즘 둘 밖에 없는 상황에서,,,

프리즘,

진실로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사람이 외국 생활을 하다가 보면 자연 애국심이 강해진다고 하였는데...

큭큭!!!...

프리즘은 농장장님에게 지고 말았습니다.

 

묵념의 시간이 프리즘에게는 참으로 길었습니다.

하여,,,

프리즘은 또 생각 했습니다.

프리즘도 울 나라 무지 생각 하는데, 농장장님에게는 겨눌 수가 없구나,,,

하고요,,,

 

훗!!!...

둘이서 버섯 따다가 작업을 멈추고 아무도 없는 둘 만의 묵념,,,

생각 해 보니 참으로 아름다운 시간 이었습니다.

 

솔직히 프리즘도 애국이란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 해보는 제4의 계기였습니다.

 

훗!!!...

털털하고 센스없고 멋없는 울 농장장님의 근본 마음...

프리즘은,,,

참으로 놀랐습니다.

울 농장장님에게도 이런 모습이 있을 줄이야 하고요...

 

큭!!!,,,

울 농장장님을 어떤 사람은 우습게 생각 할 줄 모르지만,,,

울 농장장님,,,

그케 우스운 사람 아니거든요.

울 농장장님 다른 사람보다 대학교 오래도록 다닌 사람.

킥!!!...

하여,,,

공학, 인문, 생물, 화학,,,

모르는게 없어요,

큭큭!!!...

거기다, 프리즘이 사람을 평가하는데 가장 큰 점수를 주는 철학...

히!!!,,,

하지만 울 농장장님 철학은 없어요.

다만,,,

상황상황에 따라 본능적으로 농장장님의 철학이 자기도 모르는 경황중에 나타 나올 뿐...

 

바라건데,,,

민족의 축제 이면서도 숙연한 0301,,,

절,,,

프리즘은 한민족의 사대 절, 중 삼일절같은 절은 없다고 정의 합니다.

 

하지만,,,

이,,,

절이,,,

최고의 절이,,,

지금까지 많이도 흐려졌습니다.

이제,,,

이 정신 혼이 제 조명되어야 할 시기라고 프리즘은 평가합니다.

 

아울러,,,

아시아에서 전 세계를 공포로 몰고간 세계 2차 대전,,,

히생은 많았지만,,,

어찌,,,

냉정하게 생각하면 프리즘은 일본을 소리높여 찬양하고도 싶습니다.

 

훗!!!,,,

프리즘은 역시 쪽발이인가???...

그리 평가 하여도 좋습니다만,,,

프리즘은 생각 함니다.

같은 피부 색깔 어찌보면 묘히 통하는 정서,,,

수신제가치국평천하라 했던가요???...

프리즘,,,

글을 쓰는 상상력으로 후는 동양과 서양 흑백황색 인종의전쟁을 다시 감지함니다.

 

하여,,,

프리즘은,,,

동양의 대표국을 일본이라 하고 싶습니다.

프리즘은 바래고 있습니다.

일본, 한국, 중국,

프리즘은,,,

프리즘이 일본에서 7년을 살아왔다는 이유로 태평양 전쟁 세계 2차대전 정당화 하는게 아님니다.

 

훗!!!...

프리즘이 이렇게 이야기 한다하여 모든 것을 백지로 돌리자는 견해가 아님니다.

모든건 균형이듯,,,

일본문화, 한국문화, 중국문화는 각기 특수성과 기질이 있기에,,,

내부 문제는 정확한 역사의 기록으로 남아야 할 것 입니다.

각기의 특수 문화이며 기질이기에...

 

하여,,,

오늘,,,

노무현 대통령의 발언은 역대에 없는 가장 아름답고 적합한 발언 이었습니다.

당당한 오늘 대통령의 말씀은 한 단계 넘은 대통령의 심중을 해아릴 수 있는 근거로서 참으로 아름답고 간결하며 뭉쳐진 한마디 였습니다.

 

일개,,,

농군으로서도 참으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대통합의 염원이 담긴 통수권자의 바램이라고 받아들여졌습니다.

 

훗!!!,,,

프리즘이 한표를 행사한 대상에로의 갈등을 해소시켜 주는 깊은 대통령으로서의 생각의 깊이에 다시는 자신의 선택에 후회함이 없게 하는 말씀에 오래묵은 체기가 스르르 내려가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나,,,

역사는 정확하고 냉정히 규명되어야 할 것 입니다.

 

순간의 유혹에 물들어버리고 만 사람들,,,

냉정히 역사앞에 심판 받아야 할 것 입니다.

훗!!!...

하지만,,,

뒤바뀌어 있습니다,.

민족을 위하여 열정을 받힌 열사가 한국에 족보도 없다니요???...

큭,

호적이 없다니요???...

 

한국, 일본, 중국,

후대후대라도,,,

각자의 특수한 문화와 기질은,,,

프리즘이 생각하는 대 통합,,,

그 때에도 존속되어야 할 것인데...

 

자기 밥그릇만 찾는,,,

조삼모사식의 윤리에 물들어버린 훈련된 개새끼는 이 역사적 변환점에서 사라져야 할 것 입니다.

 

040301.프리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