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 기분 나쁜 <악마판사> 장영남 업신여김 표정

ㅇㅇ2021.08.11
조회7,607

드라마 <악마판사>에서 법무부 장관 '차경희'로 출연중인 

배우 장영남.


이 분 연기 살살했으면........






암튼, <악마판사> 11화에서




 

 

김민정을 쳐다보는데,,,





이 표정ㅋㅋㅋ 

업신여기는 표정 너무 잘살린 장영남 배우님ㅋ


진짜 내가 대리상처 받는거 같음ㅜㅜ

괜히 내가 막 기분 나쁘고 그래 ㅠㅠㅠ ㅋㅋ 







 


"너 ㅇㅇ 였다며?" ㅉㅉ



(상황설명: 둘다 악역이고 서로 대립관계 

(장영남은 적폐 법무부장관 이고 김민정은 비리 재단의 재단이사장)

김민정이 과거 지성 집에서 하녀였는데

과거에 컴플렉스가 심해서 감추고 싶어하는데 

지성이 장영남 귀에 들어가게 흘림


장영남은 김민정 약점 잡았다고 찾아와서 "너 하녀였다며?" 라며 말하는 상황)



 


자신의 비밀 발설한 강요한(지성) 에게 분노하는 정선아(김민정)


"강요한 찢어 죽여버릴거야"






 


하지만 막상 강요한(지성) 보면 

마음이 약해지는 선아(김민정)


(둘은 혐관임)





혐관맛집

연기파티인

악마판사 다들 츄라이츄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