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8개월 아들키우는 엄마입니다.
코로나 이후로 큰아들은 계속 가정보육중이지요.
힘들지만 저라도 거리두기 동참하고 힘을 보태고자
가정보육중이랍니다. 상황이 되니까 실천해요.
그런데 맘카페보면 저만 ~집에 있나봐요. 우리집만 거리두기 하나봐요~ 하는글이 자주 보여 눈살이 찌푸려지네요.
본인이 선택해서 하는 행위를 왜 남과 비교하며 칭찬받고싶어하는건지.. 어린이집에 못보내서 억울한건지..
놀러다니는 사람을 욕하려는 명분으로 시작해서 결국은 본인이 거리두기 실천하는게 힘들다고 징징 거리다 끝나네요. 정말 꼴비기 싫어서 이제 맘카페 당분간 안들어가렵니다.
저도 욕하고 싶어서 글 싸지르네요..ㅠㅠ
저만 집에있나봐요~ 이런글 꼴비기 싫어요
코로나 이후로 큰아들은 계속 가정보육중이지요.
힘들지만 저라도 거리두기 동참하고 힘을 보태고자
가정보육중이랍니다. 상황이 되니까 실천해요.
그런데 맘카페보면 저만 ~집에 있나봐요. 우리집만 거리두기 하나봐요~ 하는글이 자주 보여 눈살이 찌푸려지네요.
본인이 선택해서 하는 행위를 왜 남과 비교하며 칭찬받고싶어하는건지.. 어린이집에 못보내서 억울한건지..
놀러다니는 사람을 욕하려는 명분으로 시작해서 결국은 본인이 거리두기 실천하는게 힘들다고 징징 거리다 끝나네요. 정말 꼴비기 싫어서 이제 맘카페 당분간 안들어가렵니다.
저도 욕하고 싶어서 글 싸지르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