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좋아하는데,상황을 바꿀 용기가 없어서 바꾸질 못했어요.그간, 저 많이 좋아해준 상대가 지쳤나봐요.서로를 돌볼 시간을 갖자고 했는데다 포기하고 그 사람에게 갈 걸 그랬나봐요.아니면 이럴 거였으면 다행히 포기 안하고그 사람에게 안갈걸 잘했다 해야할까요.인연이면 돌고 돌아서라도 만날까요. 그 사람은 어떤 심경이었을까요... 11
마음이 너무 아프고 힘들어요.
그간, 저 많이 좋아해준 상대가 지쳤나봐요.서로를 돌볼 시간을 갖자고 했는데
다 포기하고 그 사람에게 갈 걸 그랬나봐요.
아니면 이럴 거였으면 다행히 포기 안하고그 사람에게 안갈걸 잘했다 해야할까요.
인연이면 돌고 돌아서라도 만날까요. 그 사람은 어떤 심경이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