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부작용 같은데 병원에서 너무 안일하게 대처해 주는 것 같아 따로 하소연 할 곳이 없어 여기 올림.
큰누나는 서울에서 엄마 모시고 살고 있고 작은누나는 큰누나옆 아파트에서 매형이랑 둘이 살고 있음
매형이 지난달에 폐암4기 판정을 받고 2주전 병원에서 항암치료를 받았고 이번 주 또 항암치료를 받기 위해 지난 월욜(8월9일) 경희대 의료원을 방문하여 입원전 코로나 검사를 받기 위해 작은누나랑 큰누나가 함께 매형을 모시고 갔음.
같이 가는 차안에서 큰누나가 아침부터 가슴이 쥐어짜는 듯이 아프다고 통증을 호소함.
매형은 살이 빠져 체중이 47키로 밖에 안 나가고 걸음도 못 걷는 상태..
작은누나가 매형을 휠체어에 태우고 응급실에서 코로나 검사를 받고 나오는데 큰누나가 응급실 입구에 주저앉아 있는 것을 발견함
“언니야!!” 하고 외치는데 큰누나는 그대로 고개를 떨구고는 팔다리에 격렬한 경련을 일으키더니 의식을 잃어버림
마침 응급실 앞이라 의료진들이 큰누나를 응급실 침대로 옮기고 작은 누나는 매형을 휠체어에 태운채로 큰누나 앞에서 엉엉 울면서 “언니야, 언니야, 와이라노.. ”하고 외침.
의료진들이 어찌어찌하여 누나가 정신을 차렸는데 계속 가슴이 쥐어짜는 듯 아프다고 함.
부랴부랴 CT촬영하고 그래도 계속 아프다고 하니까 뇌CT도 촬영했는데 아무이상 없다고 함.
큰누나가 지난 5월에 경희대 의료원에서 아스트라제네카백신 맞았고 7월 23일 2차로 화이자백신으로 교차 접종했다고 함. 물론 의료진에게 이 사실을 알렸음. 그런데 의료진은 백신부작용에 대해서는 언급 안함.
누나가 계속 가슴에 통증을 호소하니까 심장 검사를 받아 봐야 된다고 해서 검사해 달라니까 심장 담당교수가 수욜 출근한다고 수욜 2시로 예약을 잡아 줌
일단 퇴원하고 집에 갔는데 집에서도 가슴통증이 계속 됨. 작은누나는 입원한 매형 옆에서 꼼짝도 못하고 해서 할 수 없이 내가 큰누나 집에 감. 치매끼 있는 엄마도 케어해야 하므로 큰누나가 응급실로 갈 수 없는 상황임.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화이자백신 접종 부작용으로 심근염이 올 수 있고 심근염 증세가 1.가슴통증, 압박감. 2.호흡곤란 또는 숨가쁨, 호흡시통증 3.심장이 빠르게 뛰거나 두근거림 4.실신임. 완전 누나 증상과 일치함
질병관리청에 전화해서 경과 얘기를 했더니 일단 병원가서 검사 받고 치료 받으라고 함. 질병관리청은 친절하게 응대는 해 주는데 아무것도 해 줄 수 있는 게 없음. 그냥 하소연만 들어 줌
오늘 11일 수요일 오후 2시, 경희대 의료원에서 심장전문의에게 진료를 받았는데 담주 17일 심장 사진 찍자고 예약만 잡아 줌. 그래서 누나가 이게 지금 백신후유증인 심근염 같다고 했더니 의사가 나는 그런 것 모른다고 그럼 가정의학과로 가보라 함. 가정의학과 갔더니 응급실로 가라해서 응급실 갔더니 가정의학과로 가라하고 가정의학과에서 응급실 가라 했다하니 그럼 내과로 가보라 하고 내과 가니 다시 심장과로 가라해서 심장과 다시 갔더니 심장전문의는 나는 백신이랑 상관없어 모른다고 담주 17일, 18일 검사예약했으니 그 때 다시 오라함.
다시 질병관리청 전화해서 상황 알렸더니 우선 동네 의원에서 약 처방 받으라고 함. 동네 의원 갔더니 해 줄게 없다해서 누나가 그럼 몸살약이라도 지어 달라고 해서 몸살약 지어서 집으로 옴. 계속해서 온 몸에 힘은 없고 가슴이 심하게 뛰고 계속 아프다고 함.
백신접종 후 안내문에는 드물게 심근염 발생할 수 있으니 심근염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병원을 방문하라고 되어 있는데 병원에서 실신까지 했는데 이렇게 대처한다면 그냥 죽으라는 얘기 아님?
백신부작용 병원대처 기가 막힙니다.
백신부작용 같은데 병원에서 너무 안일하게 대처해 주는 것 같아 따로 하소연 할 곳이 없어 여기 올림.
큰누나는 서울에서 엄마 모시고 살고 있고 작은누나는 큰누나옆 아파트에서 매형이랑 둘이 살고 있음
매형이 지난달에 폐암4기 판정을 받고 2주전 병원에서 항암치료를 받았고 이번 주 또 항암치료를 받기 위해 지난 월욜(8월9일) 경희대 의료원을 방문하여 입원전 코로나 검사를 받기 위해 작은누나랑 큰누나가 함께 매형을 모시고 갔음.
같이 가는 차안에서 큰누나가 아침부터 가슴이 쥐어짜는 듯이 아프다고 통증을 호소함.
매형은 살이 빠져 체중이 47키로 밖에 안 나가고 걸음도 못 걷는 상태..
작은누나가 매형을 휠체어에 태우고 응급실에서 코로나 검사를 받고 나오는데 큰누나가 응급실 입구에 주저앉아 있는 것을 발견함
“언니야!!” 하고 외치는데 큰누나는 그대로 고개를 떨구고는 팔다리에 격렬한 경련을 일으키더니 의식을 잃어버림
마침 응급실 앞이라 의료진들이 큰누나를 응급실 침대로 옮기고 작은 누나는 매형을 휠체어에 태운채로 큰누나 앞에서 엉엉 울면서 “언니야, 언니야, 와이라노.. ”하고 외침.
의료진들이 어찌어찌하여 누나가 정신을 차렸는데 계속 가슴이 쥐어짜는 듯 아프다고 함.
부랴부랴 CT촬영하고 그래도 계속 아프다고 하니까 뇌CT도 촬영했는데 아무이상 없다고 함.
큰누나가 지난 5월에 경희대 의료원에서 아스트라제네카백신 맞았고 7월 23일 2차로 화이자백신으로 교차 접종했다고 함. 물론 의료진에게 이 사실을 알렸음. 그런데 의료진은 백신부작용에 대해서는 언급 안함.
누나가 계속 가슴에 통증을 호소하니까 심장 검사를 받아 봐야 된다고 해서 검사해 달라니까 심장 담당교수가 수욜 출근한다고 수욜 2시로 예약을 잡아 줌
일단 퇴원하고 집에 갔는데 집에서도 가슴통증이 계속 됨. 작은누나는 입원한 매형 옆에서 꼼짝도 못하고 해서 할 수 없이 내가 큰누나 집에 감. 치매끼 있는 엄마도 케어해야 하므로 큰누나가 응급실로 갈 수 없는 상황임.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화이자백신 접종 부작용으로 심근염이 올 수 있고 심근염 증세가 1.가슴통증, 압박감. 2.호흡곤란 또는 숨가쁨, 호흡시통증 3.심장이 빠르게 뛰거나 두근거림 4.실신임. 완전 누나 증상과 일치함
질병관리청에 전화해서 경과 얘기를 했더니 일단 병원가서 검사 받고 치료 받으라고 함. 질병관리청은 친절하게 응대는 해 주는데 아무것도 해 줄 수 있는 게 없음. 그냥 하소연만 들어 줌
오늘 11일 수요일 오후 2시, 경희대 의료원에서 심장전문의에게 진료를 받았는데 담주 17일 심장 사진 찍자고 예약만 잡아 줌. 그래서 누나가 이게 지금 백신후유증인 심근염 같다고 했더니 의사가 나는 그런 것 모른다고 그럼 가정의학과로 가보라 함. 가정의학과 갔더니 응급실로 가라해서 응급실 갔더니 가정의학과로 가라하고 가정의학과에서 응급실 가라 했다하니 그럼 내과로 가보라 하고 내과 가니 다시 심장과로 가라해서 심장과 다시 갔더니 심장전문의는 나는 백신이랑 상관없어 모른다고 담주 17일, 18일 검사예약했으니 그 때 다시 오라함.
다시 질병관리청 전화해서 상황 알렸더니 우선 동네 의원에서 약 처방 받으라고 함. 동네 의원 갔더니 해 줄게 없다해서 누나가 그럼 몸살약이라도 지어 달라고 해서 몸살약 지어서 집으로 옴. 계속해서 온 몸에 힘은 없고 가슴이 심하게 뛰고 계속 아프다고 함.
백신접종 후 안내문에는 드물게 심근염 발생할 수 있으니 심근염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병원을 방문하라고 되어 있는데 병원에서 실신까지 했는데 이렇게 대처한다면 그냥 죽으라는 얘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