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루가 사는게 아니예요 산다해도 죽지못해 사는 느낌이랄까. 힘들일을 두번씩이나 연속으로 겪다보니 (주기가 짧앗음) 사람에 대한 신뢰도 안가고 그냥 사람이랑 대화를ㄹ 해도 부정적이 ㄴ생각밖에 안나요 엄청 우울할땐 그냥 죽고싶다는 생각도 많이 해보는데 부모님한텐 이야기는 안했고요 정신과도 안다닌지 꽤댓고요...ㅜ ... 주위사람들은 앞으로 좋은일만 샹길거라는 징조다. 잊어라 하는데 안잊혀져요 머릿속에서 시험보고잇을때도 그냥 잠자는데도 게임하면서도 문극 생각나고 오늘 시럼지를 다풀고 잠깐 자는데 갑자기 목이 턱 막히면서 꺄더라고요...저도 놀라고 감독관님도 놀러신 표정이셔고 시험중이라 힘들다고는 말을 못햇어요 고삼인데 너무 힘들어요 인간관계도 이제 지쳐서 하고싶지도 않고 그렇다고 이때까지 함께햐ㅂ왓던 사람들 연은 끊긴싫고...가족들도 그냥 보기싫고 이야기 하는것조차 너무 힘들어요 사람들간에 신뢰가 무너져 버린 느낌이랄까요 사람드링 어떤 말을 하든 부정적으로 생걱을 해버리게되니까 힘들어요..ㅠㅜ...
요즘에
요즘 하루가 사는게 아니예요 산다해도 죽지못해 사는 느낌이랄까. 힘들일을 두번씩이나 연속으로 겪다보니 (주기가 짧앗음) 사람에 대한 신뢰도 안가고 그냥 사람이랑 대화를ㄹ 해도 부정적이 ㄴ생각밖에 안나요 엄청 우울할땐 그냥 죽고싶다는 생각도 많이 해보는데 부모님한텐 이야기는 안했고요 정신과도 안다닌지 꽤댓고요...ㅜ ... 주위사람들은 앞으로 좋은일만 샹길거라는 징조다. 잊어라 하는데 안잊혀져요 머릿속에서 시험보고잇을때도 그냥 잠자는데도 게임하면서도 문극 생각나고 오늘 시럼지를 다풀고 잠깐 자는데 갑자기 목이 턱 막히면서 꺄더라고요...저도 놀라고 감독관님도 놀러신 표정이셔고 시험중이라 힘들다고는 말을 못햇어요 고삼인데 너무 힘들어요 인간관계도 이제 지쳐서 하고싶지도 않고 그렇다고 이때까지 함께햐ㅂ왓던 사람들 연은 끊긴싫고...가족들도 그냥 보기싫고 이야기 하는것조차 너무 힘들어요 사람들간에 신뢰가 무너져 버린 느낌이랄까요 사람드링 어떤 말을 하든 부정적으로 생걱을 해버리게되니까 힘들어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