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사는게 바뻐서 이제야 사진정리한 저희집 냥이들 성장과정!

아리퐁마리냥2021.08.11
조회8,667
안녕하세요!3마리의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남집사입니다!안녕네이트 판에는 정말 오래만이네요.예전에는 저희집 아이들 사진 많이 올리고는 했었는데 그게 벌써 ... 6년전..더위

(예전에 판에 올려서 톡이 된 세숫대야베리.jpg)

 

제목처럼 사는게 바뻐서 이제야 사진정리하면서 아이들 성장 과정을 보니 참 뿌듯하기도하고나름 잘 키운것 같기도 하고 해서, 올려봅니다!
아이들 어렸을때........

 (베리와 아리의 아깽이 시절.jpg)

(집에온지 얼아만되서 슈퍼맨 자세를 취하고 있는 베리.jpg)

(내가쓸 화장실이냐옹~! 막내 마리.jpg)

(소파에 끼었어요 막내 마리.jpg)

(코코낸내하는 마리.jpg)

 (캣타워같이쓰기 싫은 아리의 눈빛.jpg)

(편안하게도 자는 아리.jpg)

 

(나 불렀냐옹? 하는 베리.jpg)

 

 (이때부터 슬슬 미모가 올라오는 아리.jpg)

 (베리와 아리 보기드문 투샷.jpg)


어렸을때는 안귀여운 생명체가 어디있을까요?

이랬던 아이들이

저의 사랑을 무럭무럭 먹고 자라서

이렇게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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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훌쩍 커버린 마리와, 늠름하게 박스 기차를 타고 있는 베리.jpg)

 (여전히 예쁜 아리.jpg)

 (왜 집사만 늙고 아이들은 그대로인지...보초서는 베리.jpg)

 (빵떡빵떡해진 마리의 편안한 얼굴의 잠...)

 (이렇게 조그만했던 쪼꼬미 마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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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크는데....

 (뭐 불만있슈...?)

 

 

사진들 정리하다 보니 훠월~씬 더 많은 사진들이 있었지만,

스크롤 압박이 있어서 나름 선별해서 올린 사진들인데...

시간은 참 빠르고, 반려동물의 시간은 더 빠르다던데 정말 실감하는 정리의 시간들이였습니다!


여러분들도 반려동물과의 시간은 넘넘 소중하니 잘 간직하세요~!

행복하세요!짱


뉴욕파안 삼냥이 아리퐁마리냥의 집사와의 이야기가 생생히 담겨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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