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집이 잘사는 편이고 전남친은 못살던 애야 그래도 내가 도와주면 괜찮지 않을까? 라고 했는데 현실은 그렇게 아름다운 엔딩도 안나고 결국 돈 뿐만 아니라 마음도 상하는 일이 있을거고 별 좋은 사람도 아닌데 왜 돕냐고 하는대 다들 어떻게 생각해?
남자에 대해서 내 머릿속이 꽃밭이래
그래도 내가 도와주면 괜찮지 않을까? 라고 했는데 현실은 그렇게 아름다운 엔딩도 안나고 결국 돈 뿐만 아니라 마음도 상하는 일이 있을거고 별 좋은 사람도 아닌데 왜 돕냐고 하는대 다들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