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교사인 언니는 출산 후 5월에 복직을 하여 (16개월된 딸이 있습니다) 7월 14일에 화이자 1차를 맞았고 그땐 팔근육통 이외엔 이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8월4일 화이자 2차를 오전 10시에 맞고 난 후, 평상 시처럼 멀쩡했다가 오후 9시 이후로 두통과 복통(구토,설사)증상이 있어 질병청의 권고대로 타이레놀 1알을 먹었지만 증상은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그 직후 쓰러져 119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된 언니는 이미 의식이 없는 상태였고, ct를 찍고 뇌출혈 판정을 받았지만 더이상 손써볼 수도 없는 상태로 다음날 8월5일 고인이 되었습니다. (8월 9일 부검들어갔어요 부검결과는 한달정도 걸린다고 합니다)언니는 기저질환이나 수술이력도 없는 건강한 사람이였습니다. 저희 가족은 너무나 억울하고 허망한 맘과 답답한 마음뿐입니다.
현재 정부의 백신 관련 사망 인과성 인정 케이스 중 뇌출혈은 없습니다. 하지만 백신접종 후 사망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뉴스로만 접하던 이러한 일이 우리 가정에 벌어질지는 꿈에도 몰랐고, 앞으로 이런 슬픈 일이 저희 가정에만 일어날 일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어린 딸을 두고 억울하게 하늘나라로 떠나간 우리 언니를 위해 진실이 밝혀질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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