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하고 힘들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결국은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그냥 짤린거죠.. 같이 일을 할수 없다고 하니.. 나가는게 맞는거죠.. 근데 문제는 그후입니다. 그 말을 한 이후 사람들 행동 하나하나가 다릅니다. 웃으면서 얘기했던 사람도 차갑게 변하고,,,, 투명인간 처럼 대하고, 밥도 같이 먹지만 이제 안볼 사람들이기 때문에 같이 먹기도 좀 찜찜하고 이런 분위기를 어떠하죠? 신입이 뽑아야 인수인계를 하고 나가야 하는데 이런 말 듣고 일하자니 일도 손에 안 잡히고 미치겠습니다. 보통 님들은 이려경우 어떻게 버티십니까?
나가는게 맞는걸까요?
너무 답답하고 힘들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결국은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그냥 짤린거죠.. 같이 일을 할수 없다고 하니.. 나가는게 맞는거죠..
근데 문제는 그후입니다.
그 말을 한 이후 사람들 행동 하나하나가 다릅니다.
웃으면서 얘기했던 사람도 차갑게 변하고,,,, 투명인간 처럼 대하고,
밥도 같이 먹지만 이제 안볼 사람들이기 때문에 같이 먹기도 좀 찜찜하고
이런 분위기를 어떠하죠?
신입이 뽑아야 인수인계를 하고 나가야 하는데 이런 말 듣고 일하자니 일도 손에 안 잡히고
미치겠습니다.
보통 님들은 이려경우 어떻게 버티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