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하기 힘들다는 청춘물 드라마인데 많은 사람들이 인생드로 꼽는 드라마

ㅇㅇ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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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쌈, 마이웨이> (2017)




주연: 박서준, 김지원, 안재홍, 송하윤



작가: 임상춘 (백희가 돌아왔다, 동백꽃 필 무렵)

감독: 이나정 (눈길,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1)





 

 

시청룰도 괜찮았고 

화제성은 말해뭐해고 

작품성도 호평받아서

드라마로 작품상도 여러개 받고 


2017년 KBS 연기대상에서 최다 수상함 (11관왕)





 




 

 

청춘물이면 필수관문인 성장 + 꿈찾기 내용도 나오고








메인 커플은 어찌보면 판타지 설정이었지만 

(20년지기 소꿉친구가 연인이 됨)


미친 연기합과 설레는 케미로 인기 많았고









 

 


서브커플은 연애의 참견 재질로 

다들 설희 입장에서 주만이 욕하는 재미로 인기 많았음








 


 


절친 4인방 관계성도 너무 좋았음 ㅠㅠㅠ 

청춘물 그자체 ㅠㅠㅠ







드라마 내내 남주랑 여주가 꾸미지를 않고 (로코에서 남주가 수트 입는거 한번도 안나옴)
대놓고 쌈마이 감성을 추구했는데그래서 현실성있고 공감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음
(물론 박서준 김지원 꾸민거 못본건 한입니다...)






 

 


귀엽고 웃기고 짠하고 감동적이고 슬프고 인생사 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