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모르겠지만 상실감때문에 정신과도 다녔고 지금은 결혼을 해서 아기 갖고 살고 있지만
너는 내게 인생의 봄이었다
늘 햇살같은 봄이었다
내가 누군가를 너처럼 사랑할 수 있을까
2009년 눈이 부신 한 해를 그대와 함께 보낼 수 있을 수 있어서 감사 했어요
늘 내 마음 한 켠에 있을거예요
예전엔 슬프면 생각났지만 이젠 줄거울때면 늘 생각이 난다
나는 감정을 가진 사람이라 지금 남편도
고맙고 의지되지만 사랑이라는 처음이자 마지막 감정을 알게 해 준 사람은 당신이 전부였다
사람들이 나를 욕해도 좋다
나는 그런 감정을 가진 불완전하고 어리석은 사람이니까
나는 나를 부정할 수 없다
내가 당신 처럼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을까여
너는 모르겠지만 상실감때문에 정신과도 다녔고 지금은 결혼을 해서 아기 갖고 살고 있지만
너는 내게 인생의 봄이었다
늘 햇살같은 봄이었다
내가 누군가를 너처럼 사랑할 수 있을까
2009년 눈이 부신 한 해를 그대와 함께 보낼 수 있을 수 있어서 감사 했어요
늘 내 마음 한 켠에 있을거예요
예전엔 슬프면 생각났지만 이젠 줄거울때면 늘 생각이 난다
나는 감정을 가진 사람이라 지금 남편도
고맙고 의지되지만 사랑이라는 처음이자 마지막 감정을 알게 해 준 사람은 당신이 전부였다
사람들이 나를 욕해도 좋다
나는 그런 감정을 가진 불완전하고 어리석은 사람이니까
나는 나를 부정할 수 없다
나를 비타민이라 불러줬지요
그 말이 이제야 이해가 갑니다
당신의 감정이 이해가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