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고1 남자입니다
학교도 같이 다니고 학원도 같이 다니는 여자애가 한명있는데
저희가 친화성이 좋아서 1달만에 진짜친한친구로 변했습니다
얘를 짝사랑하게된건 제가 힘들때 진지하게 고민을 상담해주는 모습을 보며 이런 마음을 키워간거 같아요
그리고 어느날 제가 관심이 있는거 같다고 그 친구한테
이야기를 했어요. 그랬더니 자기도 조금 호감이 있었다고 하더라고요,근데 여기서는 서로 고백 그런거는 없이 마음만 알아가는 시간이였다 생각합니다 근데 어제 갑자기 장문으로 글이 하나 오더라고요.
너랑은 그냥 친한 친구 사이로 지내고 싶다고,그 이상은 바라지 않는다고,그냥 어색해지지말고 원래대로 지내자고
그래서 지금은 아무렇지않게 연락하는 척 하지만 저는 굉장히 마음이 아파요. 그냥 이렇게 친한 친구로 지내는게 맞을까요??….
짝사랑 고민
학교도 같이 다니고 학원도 같이 다니는 여자애가 한명있는데
저희가 친화성이 좋아서 1달만에 진짜친한친구로 변했습니다
얘를 짝사랑하게된건 제가 힘들때 진지하게 고민을 상담해주는 모습을 보며 이런 마음을 키워간거 같아요
그리고 어느날 제가 관심이 있는거 같다고 그 친구한테
이야기를 했어요. 그랬더니 자기도 조금 호감이 있었다고 하더라고요,근데 여기서는 서로 고백 그런거는 없이 마음만 알아가는 시간이였다 생각합니다 근데 어제 갑자기 장문으로 글이 하나 오더라고요.
너랑은 그냥 친한 친구 사이로 지내고 싶다고,그 이상은 바라지 않는다고,그냥 어색해지지말고 원래대로 지내자고
그래서 지금은 아무렇지않게 연락하는 척 하지만 저는 굉장히 마음이 아파요. 그냥 이렇게 친한 친구로 지내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