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술 먹어도 취하지가 않아요
내 하나뿐인 동생이 정말 양아치같은 여자를 결혼하겠다고 데려와서 너무 속상합니다
금수저에 이쁘면 뭐해요..
흡연자에 직장도 없고 문신도 있고
그리고 남동생은 저한테 허락이 아니라 그냥 알려주는거였다면서 사실상 통보였다고 하네요
나쁜 놈 누나가 괜찮은 여자들 선자리 많이 만들어도 여자친구있다고 거절한게 저런여자때문이었다니 배신감 팍팍느끼네요
이미 날짜도 잡았다고 하니까 반대해봤자 나만 이상한 사람되겠지만
그래도 반대하고싶은데
진짜 이런 방법은 어떨까요.
그 여자가 나때문에 정이떨어져서 남동생이랑 파혼을 결정하게
마지막수단으로요...
대놓고 돈을 요구한다거나 대놓고 내가 시누짓할거라고 말한다거나 정신이상한 사람인척 한다거나
정말 하면 안되는 일인거 알지만 하고싶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동생 결혼을 정말 반대하고싶은데
술 먹어도 취하지가 않아요
내 하나뿐인 동생이 정말 양아치같은 여자를 결혼하겠다고 데려와서 너무 속상합니다
금수저에 이쁘면 뭐해요..
흡연자에 직장도 없고 문신도 있고
그리고 남동생은 저한테 허락이 아니라 그냥 알려주는거였다면서 사실상 통보였다고 하네요
나쁜 놈 누나가 괜찮은 여자들 선자리 많이 만들어도 여자친구있다고 거절한게 저런여자때문이었다니 배신감 팍팍느끼네요
이미 날짜도 잡았다고 하니까 반대해봤자 나만 이상한 사람되겠지만
그래도 반대하고싶은데
진짜 이런 방법은 어떨까요.
그 여자가 나때문에 정이떨어져서 남동생이랑 파혼을 결정하게
마지막수단으로요...
대놓고 돈을 요구한다거나 대놓고 내가 시누짓할거라고 말한다거나 정신이상한 사람인척 한다거나
정말 하면 안되는 일인거 알지만 하고싶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