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6월에 결혼한 새댁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당한일이 너무도 억울하고 분통하여 이렇게 글을 올리게되었습니다.
결혼을 하신분들은 이해하시겠지만, 웨딩촬영과 다르게 본식은 라이브로 진행되는거라 재촬영을 할수없다는거 아시죠..?
저는 결혼식도 매우 만족스럽게 치루었고
드레스업체에도 매우 만족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딱 한가지 문제가 결혼식 한달반여만에 발생하였습니다.
** 조금 긴 글이지만 저같은 피해자가 다시나오지않길 바라는마음으로 써봅니다.
사건의 발단은 예식당일로 거슬러갑니다.
예식당일 저희는 앞전에 토탈샵 작가로 하지않고
예식장이 리모델링한지 얼마되지않았기에 양측모두 추천하는
예식장측 제휴가 되어있는 'ㅅ '스튜디오(상호명은 법적으로그쪽에서 고소문제로 협박했기에 일부로표기 처리합니다) 샵으로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런데 예식장일 이작가는 태도부터가 문제였습니다.
작가통성명도 하지않고 그저 당일사진찍을 작가라 자신을 소개했고 제가 사전에 요청한 몇가지 사항이있었습니다.
보통 작가들은 찍기전 미팅을하고 원하는신이있는지 오늘촬영은 어떻게할건지 설명을 하고 진행하는게 정상이며
본식스냅은 샘플이없기에 더더욱 중요한 과정이었죠
이모든 과정은 당연히 생략당했고
코로나로 인해 마스크쓰고 직계가족사진만큼은 찍고싶지않아
예식장측 배려로, 신부대기실에서 사람들 오기전 시간이있으니 문닫고 가족들만 있는상태에서 먼저찍기로 합의가되어있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 이작가는 제가 요청한씬은 모두 무시하고 찍어주지않았고 벌금을 핑계삼아 안된다고만 하였지요. 그것까지는.그렇다치고
그리고 제가 교정중에 부득이하게 예식을 치르게되다보니
미소짓는거나 치아가 나오거나 얼굴줌업되는게 예민해서
되도록 대기실에서 전체샷으로 부탁을드렸고
보정하기좋도록 정면샷위주로 해달라하였습니다.
작가는 제 요청사항을 모두 무시하였죠.
물론 찍을당시는 알수없었습니다.
그리고 예식이 시작되면서 작가는 촬영을 진행했고
저희는 예식진행중엔 작가를 볼수없지요.
제지인들은 보았죠.
시종일관 대충 셔터를 눌러댔고,
사진촬영을할때 그는 지인들이 엉망으로서있는데 배열정리,옷,머리정리등 아무것도 멘트는 커녕 신경쓰지않고 그냥 날것 그대로 찍었습니다.(나중에원본받아보고알았습니다)
부케씬역시도 중요한테 달랑 두번던지고
받는 동생에게는 부케를 처음에 떨어트렸더니 연약한척하지말라며 비아냥거렸고 단상끝에 발조금만 디뎌도 떨어질 위험한위치에 받는사람을 세웠습니다.
그상태로 두번 시도한뒤 부케를 집어들더니 받는 동생에게 쥐어주며 하는말이 대충 받으신걸로하고 옆에스세요 사진찍게 라고 했습니다.
벙찐상황이었고 , 요즘 유행하는 휴대폰 불빛샷도 저는 당연히 찍는줄 알았으나 그조차도 찍지않았으며
당일날 제지인두명이 인간화환을해서와서 신부대기실에서 이미 사진을 찍은 상황이었고 지인촬영땐 찍지않는다고 거절을 해둔상황이었습니다.
촬영을 하던중 갑자기 작가가 그두사람을 데려오라며 저더러 전화를 하라고 하더라구요 .
결국 전화를했지만 두사람은 이미 피로연장으로 내려가 식사중이었고 안찍는다고 분명 말을한상황이었습니다.
작가는 끝까지 시간낭비하다가 결국 사진도 제데로 다채우지못한채 뒷예식때문에 비워줘야해서 쫒겨나듯 저희는 내려와야했습니다. 그작가는나중에 식사하러내려가서 제지인두명에게 왜여깄냐며 자기가생각한 사진있는데 못찍었다며 지인들에게 화를냈다고하구요,그것도 기가막히지만
폐백을 안하면 보통 한복갈아입고나오면 한두컷정도는 찍어주는게맞는데 그조차도 하지않고 작가는 끝남과동시에 자긴 간다며 인사를했고 그의 마지막멘트는 더가관이었죠.
신부님 사진 페이지 채울 씬이 부족한데, 그냥 제가 임의로 늘려서 채울게요~ 라며 가더라구요.
당일 정신도없는데다가 사람들도많고 화내기도 쉽지않은상황이었죠 . 여기서부터 본식스냅이 불안해지기시작했죠.
예식이 끝나고 한달즈음, 스냅스튜디오에서 전화가 딱 한번 왓으나 일하느라 받지못했고 문자만 달랑, 휴가후 복귀한터라 저도 일하느라 바빠서 저도 연락을 드리기가 어려웟고 원본구매는 진즉에얘길해두었는데
그 한번이후로 어떤연락도없었습니다.
전 기다리다 지쳐 결국 전화를했고 전화를하며 당일 작가의 태도와
여러건들에 대해 항의를 했습니다.
거기서 2차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분명 신부의컴플레인인데, 전화받는 실장의태도는 나쁘게말하면 4가지없기 그지없고,
말투부터가 정말 어이가없엇습니다.
작가잘못을 얘기하니 저희작가님 얘기도들어봐야하고~
제가 그래서 그작가가 두달이다되가고 설사 기억한대도 난그런적없다 발뺌하면 그만 아니냐고 했더니 버럭화내며
저희작가님 그런사람 아닙니다 잘못은 인정할줄 아는분입니다 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참아야하냐 얘길하니 한다는소리가
신부님 원본아직안받아보셨잖아요 받아보시고나 얘기하세요 라고 한숨쉬며 얘길했습니다.
얼마나 자신있기에 그러나싶어 사진 그럼 보내고얘기하자했습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그직원은 저희가 하루에도 몇백명상대하는데 신부님 한사람만 어떻게 붙들고있어요? 라고하더라구요. 너무 어이가없어서
당일 전화마치고 저는 예식장측에도 전화해서 사실을 알렸고
오히려 예식장은 아무잘못이없는데 본인들이 제휴맺어 죄송하다고 대신 저에게 사과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 셀렉하라며 사진이 메일로 왔고 문제는 그다음이었죠.
경력20년된 작가가 찍었다는데 역시나
놀라울정도로 사진은 엉터리였고
저희가 중심이되어야할사진엔 도우미,헬퍼가 모두가리고있고 혹은 사람그림자 실루엣, 그런것으로 다 엉망이었습니다.
심지어 구도,앵글 ,조리개값 모두 엉터리라 안그래도 어두운 홀이
완전 까매서 검은옷입은 하객은 다리만가리면 아예 사람이 있는줄도 모르겠더라구요.
사진을 보면서 다시 스튜디오에전화해서 항의를했더니
잘못한거없다는식.
예식장측에 결국 사실을 전달하고 사진까지 보내서 같이보았습니다.
예식장측도,토탈샵측도 사진이 뭐이러냐고 이상하다고 다들 보는사람마다 똑같은얘길했고 예식장은 스튜디오에전화해서 저대신 항의를 해주셨습니다.
그러나 스튜디오는 재촬영도할수없는 본식스냅을 망쳐놓고,
한다는 데답이 신부님이원하는대로 환불이랑 앨범수정 둘다는 못해준다고 했다합니다.
저는 법적으로 손배 청구를 하겠다고 얘기했고,
유명한 다*** 카페에도 후기로 몇장의 사진과함께 제가 당한사실을 올렸죠.
신부들은 분개했고 제지인이찍어준사진과 비교해서 올리니 더가관이었습니다.
어떻게 폰카로찍은사진보다 전문가사진이 더 엉터리같을까요?
그런데.그뒤에 예식장에서 신부님께제데로 사과하지않으면 우리랑 계약위반으로 거래끊겠다라고까지 말해주셨음에도
그 스튜디오는 끝까지 잘못인정하지않고 오히려
뻔뻔하게 환불이든, 앨범제작을 하든 한가지만 하라고 했답니다.
예식장측의 응대로 스튜디오 부대표란 사람이 제게 사과전화를해왔으나, 사과를하려 한전화인지 협박을 하려 한전화인지 매우 어이가없었습니다.
하는말이 첫마디 신부님 저희가죄송해요~
그런데요~ 카페에 상호명공개도 다하시고 , 사진도 일부러 못나온것만 골라올리셨고 ,
뭐 원하는거 안해주시면 법적대응한다고 들었는데 소송하실거면 뚯대로하세요~
저희도 전문 변호사 있구요 법무팀 다있어요~
그리고 손해는 오히려 저희가봤죠
신부님이 카페에 상호명 다공개해서 글나쁘게쓰시고~ 그것도 원래안되는건데 저희가 신부님 화나셨으니까 참아드린거에요~그리고 원본 한번 전부 공개해볼까요?? 못찍은 사진만 일부러올리셨잖아요라고 하고..
저희 거래처도 잃고 ㅅㅇ지역에 발도 못붙이게됐어요~
라며 저한테 돌려서 협박을 하더라구요 .
기가찼습니다.
나는 다시되돌릴수없는 예식 , 촬영을 망쳤는데
사과전화를해놓고 손배청구할테면 해라 아님 환불받고 조용히꺼지던지,
우리도 너땜에 손해 봤으니 니가 그런식으로하면 우리도 고소할거다라고 돌려말한거지않습니까? . .이게 사과하려고 전화한사람 태도인가여? 그것도 부대표라는사람이..?
진짜 말문이 턱 막혔습니다. 뭐이런데가 다있지? 라는생각에 결국 저는 전화를 끊고 예식장에다시전화해서 통화내용전달을하고 그냥 환불처리 해달라고 했습니다.
예식장측은 그곳을 계약위반으로 거래를끊었고
그곳 이사님이 ㅅㅇ바닥에서 장사못하도록 조취해주신다고 하였습니다.
다른예식장이 피해를 보면 안되니까요..
정말 기가막힌게 사진을 다올릴수없러 추려서올렸지만
본식사진을 다올린데도 저는 떳떳했습니다.
왜냐면 저혼자본게아니라 다른 웨딩업체,토탈샵대표님,제가결혼한식장이사님까지 모두 제 스냅원본을 보셨고 문제가있다고 인정하셨으니까요 .
찍은 작가본인과 스튜디오측만 인정을 한해여 .
저는 결국 환불만 받고 아무런 보상도 위로도받지못하였고
결국 가지고있는 원본파일로 다른곳에 수정을 알아봐야하는 번거로움까지 생겼습니다.
수정비용도 얼마나 들지 알수도없고 거기의뢰했던 비용보다 더나가면 저는 결국 손해를 더보는거죠 ..
작은 스튜디오도 아니고 이름대면 누구나 알아주는곳이고 스튜디오도 엄청 커요 , 웨딩촬영전문 스튜디오로도 유명하구요 . 홈페이지에 샘플보고 저도 괜찮겠다싶어 결정한건데 그 사진과비교하면 거의 사기수준이었아요. 식장측에서 듣자하니
본식스냅을 전속계약으로 하기시작한지 얼마 안되었다고 하더라구요.
좋은날 다시찍을수도없는 사진들을 망친것도 눈물나고 억울한데
어디다 하소연할곳도없고 ..
진짜 제눈이 이상한건가싶어서
비교해보시라고 지인이찍어준 사진과 스튜디오측 문제가 제일 심한 사진들 일부만 올려봅니다..
그리고 저는 어떻게하면좋을지
혹 스튜디오측에 법적으로 항의할수있는 방법은 없을지..
조언이라도 좀 부탁드립니다
억울하고 분하고 스트레스받고 눈물이나서 정말 미치겟습니다..
도와주세요..
6장은 업체 사진일부
4장은 지인작품이에여. 한번 비교해보세요 .
이게 20년경력 작가가 찍은거라 할수있나요?
폰카만도못한사진인데..? 제눈이 이상한건가요?...제가 억지부리는건가요??...
[공익목적]저같은 피해보는예신없길..ㅅ스튜디오 본식스냅 후기,피해내용,컴플레인내용
다름이 아니라 당한일이 너무도 억울하고 분통하여 이렇게 글을 올리게되었습니다.
결혼을 하신분들은 이해하시겠지만, 웨딩촬영과 다르게 본식은 라이브로 진행되는거라 재촬영을 할수없다는거 아시죠..?
저는 결혼식도 매우 만족스럽게 치루었고
드레스업체에도 매우 만족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딱 한가지 문제가 결혼식 한달반여만에 발생하였습니다.
** 조금 긴 글이지만 저같은 피해자가 다시나오지않길 바라는마음으로 써봅니다.
사건의 발단은 예식당일로 거슬러갑니다.
예식당일 저희는 앞전에 토탈샵 작가로 하지않고
예식장이 리모델링한지 얼마되지않았기에 양측모두 추천하는
예식장측 제휴가 되어있는 'ㅅ '스튜디오(상호명은 법적으로그쪽에서 고소문제로 협박했기에 일부로표기 처리합니다) 샵으로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런데 예식장일 이작가는 태도부터가 문제였습니다.
작가통성명도 하지않고 그저 당일사진찍을 작가라 자신을 소개했고 제가 사전에 요청한 몇가지 사항이있었습니다.
보통 작가들은 찍기전 미팅을하고 원하는신이있는지 오늘촬영은 어떻게할건지 설명을 하고 진행하는게 정상이며
본식스냅은 샘플이없기에 더더욱 중요한 과정이었죠
이모든 과정은 당연히 생략당했고
코로나로 인해 마스크쓰고 직계가족사진만큼은 찍고싶지않아
예식장측 배려로, 신부대기실에서 사람들 오기전 시간이있으니 문닫고 가족들만 있는상태에서 먼저찍기로 합의가되어있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 이작가는 제가 요청한씬은 모두 무시하고 찍어주지않았고 벌금을 핑계삼아 안된다고만 하였지요. 그것까지는.그렇다치고
그리고 제가 교정중에 부득이하게 예식을 치르게되다보니
미소짓는거나 치아가 나오거나 얼굴줌업되는게 예민해서
되도록 대기실에서 전체샷으로 부탁을드렸고
보정하기좋도록 정면샷위주로 해달라하였습니다.
작가는 제 요청사항을 모두 무시하였죠.
물론 찍을당시는 알수없었습니다.
그리고 예식이 시작되면서 작가는 촬영을 진행했고
저희는 예식진행중엔 작가를 볼수없지요.
제지인들은 보았죠.
시종일관 대충 셔터를 눌러댔고,
사진촬영을할때 그는 지인들이 엉망으로서있는데 배열정리,옷,머리정리등 아무것도 멘트는 커녕 신경쓰지않고 그냥 날것 그대로 찍었습니다.(나중에원본받아보고알았습니다)
부케씬역시도 중요한테 달랑 두번던지고
받는 동생에게는 부케를 처음에 떨어트렸더니 연약한척하지말라며 비아냥거렸고 단상끝에 발조금만 디뎌도 떨어질 위험한위치에 받는사람을 세웠습니다.
그상태로 두번 시도한뒤 부케를 집어들더니 받는 동생에게 쥐어주며 하는말이 대충 받으신걸로하고 옆에스세요 사진찍게 라고 했습니다.
벙찐상황이었고 , 요즘 유행하는 휴대폰 불빛샷도 저는 당연히 찍는줄 알았으나 그조차도 찍지않았으며
당일날 제지인두명이 인간화환을해서와서 신부대기실에서 이미 사진을 찍은 상황이었고 지인촬영땐 찍지않는다고 거절을 해둔상황이었습니다.
촬영을 하던중 갑자기 작가가 그두사람을 데려오라며 저더러 전화를 하라고 하더라구요 .
결국 전화를했지만 두사람은 이미 피로연장으로 내려가 식사중이었고 안찍는다고 분명 말을한상황이었습니다.
작가는 끝까지 시간낭비하다가 결국 사진도 제데로 다채우지못한채 뒷예식때문에 비워줘야해서 쫒겨나듯 저희는 내려와야했습니다. 그작가는나중에 식사하러내려가서 제지인두명에게 왜여깄냐며 자기가생각한 사진있는데 못찍었다며 지인들에게 화를냈다고하구요,그것도 기가막히지만
폐백을 안하면 보통 한복갈아입고나오면 한두컷정도는 찍어주는게맞는데 그조차도 하지않고 작가는 끝남과동시에 자긴 간다며 인사를했고 그의 마지막멘트는 더가관이었죠.
신부님 사진 페이지 채울 씬이 부족한데, 그냥 제가 임의로 늘려서 채울게요~ 라며 가더라구요.
당일 정신도없는데다가 사람들도많고 화내기도 쉽지않은상황이었죠 . 여기서부터 본식스냅이 불안해지기시작했죠.
예식이 끝나고 한달즈음, 스냅스튜디오에서 전화가 딱 한번 왓으나 일하느라 받지못했고 문자만 달랑, 휴가후 복귀한터라 저도 일하느라 바빠서 저도 연락을 드리기가 어려웟고 원본구매는 진즉에얘길해두었는데
그 한번이후로 어떤연락도없었습니다.
전 기다리다 지쳐 결국 전화를했고 전화를하며 당일 작가의 태도와
여러건들에 대해 항의를 했습니다.
거기서 2차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분명 신부의컴플레인인데, 전화받는 실장의태도는 나쁘게말하면 4가지없기 그지없고,
말투부터가 정말 어이가없엇습니다.
작가잘못을 얘기하니 저희작가님 얘기도들어봐야하고~
제가 그래서 그작가가 두달이다되가고 설사 기억한대도 난그런적없다 발뺌하면 그만 아니냐고 했더니 버럭화내며
저희작가님 그런사람 아닙니다 잘못은 인정할줄 아는분입니다 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참아야하냐 얘길하니 한다는소리가
신부님 원본아직안받아보셨잖아요 받아보시고나 얘기하세요 라고 한숨쉬며 얘길했습니다.
얼마나 자신있기에 그러나싶어 사진 그럼 보내고얘기하자했습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그직원은 저희가 하루에도 몇백명상대하는데 신부님 한사람만 어떻게 붙들고있어요? 라고하더라구요. 너무 어이가없어서
당일 전화마치고 저는 예식장측에도 전화해서 사실을 알렸고
오히려 예식장은 아무잘못이없는데 본인들이 제휴맺어 죄송하다고 대신 저에게 사과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 셀렉하라며 사진이 메일로 왔고 문제는 그다음이었죠.
경력20년된 작가가 찍었다는데 역시나
놀라울정도로 사진은 엉터리였고
저희가 중심이되어야할사진엔 도우미,헬퍼가 모두가리고있고 혹은 사람그림자 실루엣, 그런것으로 다 엉망이었습니다.
심지어 구도,앵글 ,조리개값 모두 엉터리라 안그래도 어두운 홀이
완전 까매서 검은옷입은 하객은 다리만가리면 아예 사람이 있는줄도 모르겠더라구요.
사진을 보면서 다시 스튜디오에전화해서 항의를했더니
잘못한거없다는식.
예식장측에 결국 사실을 전달하고 사진까지 보내서 같이보았습니다.
예식장측도,토탈샵측도 사진이 뭐이러냐고 이상하다고 다들 보는사람마다 똑같은얘길했고 예식장은 스튜디오에전화해서 저대신 항의를 해주셨습니다.
그러나 스튜디오는 재촬영도할수없는 본식스냅을 망쳐놓고,
한다는 데답이 신부님이원하는대로 환불이랑 앨범수정 둘다는 못해준다고 했다합니다.
저는 법적으로 손배 청구를 하겠다고 얘기했고,
유명한 다*** 카페에도 후기로 몇장의 사진과함께 제가 당한사실을 올렸죠.
신부들은 분개했고 제지인이찍어준사진과 비교해서 올리니 더가관이었습니다.
어떻게 폰카로찍은사진보다 전문가사진이 더 엉터리같을까요?
그런데.그뒤에 예식장에서 신부님께제데로 사과하지않으면 우리랑 계약위반으로 거래끊겠다라고까지 말해주셨음에도
그 스튜디오는 끝까지 잘못인정하지않고 오히려
뻔뻔하게 환불이든, 앨범제작을 하든 한가지만 하라고 했답니다.
예식장측의 응대로 스튜디오 부대표란 사람이 제게 사과전화를해왔으나, 사과를하려 한전화인지 협박을 하려 한전화인지 매우 어이가없었습니다.
하는말이 첫마디 신부님 저희가죄송해요~
그런데요~ 카페에 상호명공개도 다하시고 , 사진도 일부러 못나온것만 골라올리셨고 ,
뭐 원하는거 안해주시면 법적대응한다고 들었는데 소송하실거면 뚯대로하세요~
저희도 전문 변호사 있구요 법무팀 다있어요~
그리고 손해는 오히려 저희가봤죠
신부님이 카페에 상호명 다공개해서 글나쁘게쓰시고~ 그것도 원래안되는건데 저희가 신부님 화나셨으니까 참아드린거에요~그리고 원본 한번 전부 공개해볼까요?? 못찍은 사진만 일부러올리셨잖아요라고 하고..
저희 거래처도 잃고 ㅅㅇ지역에 발도 못붙이게됐어요~
라며 저한테 돌려서 협박을 하더라구요 .
기가찼습니다.
나는 다시되돌릴수없는 예식 , 촬영을 망쳤는데
사과전화를해놓고 손배청구할테면 해라 아님 환불받고 조용히꺼지던지,
우리도 너땜에 손해 봤으니 니가 그런식으로하면 우리도 고소할거다라고 돌려말한거지않습니까? . .이게 사과하려고 전화한사람 태도인가여? 그것도 부대표라는사람이..?
진짜 말문이 턱 막혔습니다. 뭐이런데가 다있지? 라는생각에 결국 저는 전화를 끊고 예식장에다시전화해서 통화내용전달을하고 그냥 환불처리 해달라고 했습니다.
예식장측은 그곳을 계약위반으로 거래를끊었고
그곳 이사님이 ㅅㅇ바닥에서 장사못하도록 조취해주신다고 하였습니다.
다른예식장이 피해를 보면 안되니까요..
정말 기가막힌게 사진을 다올릴수없러 추려서올렸지만
본식사진을 다올린데도 저는 떳떳했습니다.
왜냐면 저혼자본게아니라 다른 웨딩업체,토탈샵대표님,제가결혼한식장이사님까지 모두 제 스냅원본을 보셨고 문제가있다고 인정하셨으니까요 .
찍은 작가본인과 스튜디오측만 인정을 한해여 .
저는 결국 환불만 받고 아무런 보상도 위로도받지못하였고
결국 가지고있는 원본파일로 다른곳에 수정을 알아봐야하는 번거로움까지 생겼습니다.
수정비용도 얼마나 들지 알수도없고 거기의뢰했던 비용보다 더나가면 저는 결국 손해를 더보는거죠 ..
작은 스튜디오도 아니고 이름대면 누구나 알아주는곳이고 스튜디오도 엄청 커요 , 웨딩촬영전문 스튜디오로도 유명하구요 . 홈페이지에 샘플보고 저도 괜찮겠다싶어 결정한건데 그 사진과비교하면 거의 사기수준이었아요. 식장측에서 듣자하니
본식스냅을 전속계약으로 하기시작한지 얼마 안되었다고 하더라구요.
좋은날 다시찍을수도없는 사진들을 망친것도 눈물나고 억울한데
어디다 하소연할곳도없고 ..
진짜 제눈이 이상한건가싶어서
비교해보시라고 지인이찍어준 사진과 스튜디오측 문제가 제일 심한 사진들 일부만 올려봅니다..
그리고 저는 어떻게하면좋을지
혹 스튜디오측에 법적으로 항의할수있는 방법은 없을지..
조언이라도 좀 부탁드립니다
억울하고 분하고 스트레스받고 눈물이나서 정말 미치겟습니다..
도와주세요..
6장은 업체 사진일부
4장은 지인작품이에여. 한번 비교해보세요 .
이게 20년경력 작가가 찍은거라 할수있나요?
폰카만도못한사진인데..? 제눈이 이상한건가요?...제가 억지부리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