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는 평소에 선배후배동기의 얼굴평가는 물론 저랑 같이 길을 걸을 때에도 지나가는 사람들 얼굴을 보고 "와 개못생겼다" "눈코입 지멋대로 달려있네" 등 온갖 남자들 얼굴평가를 합니다.
제가 어떤 남자 동기의 이름을 말하면 "아 그 못생긴 애?" 라고도 말하고요..
그리고 자기는 남자 만날 때 얼굴을 가장 많이 본대요.
잘생긴게 최고라고, 가만히 보고만 있어도 배부른 그런 사람이 좋고, 자기한테 아무리 잘해줘도 얼굴이 못생기면 남자로 안 보인다고 자주 말해요.
그 친구가 두 달 전 쯤 남자를 소개 받았는데 그 사람을 만나게 됐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최근에 자기 남자친구가 못생겼다고 말을 자주 하는거에요.
친구가 얼굴을 엄청 보는 편이니까 못생겨도 얼마나 못생겼겠어 싶었는데, 본인이 계속 못생겼대요.
그러면서도 계속 만나요. 요새는 남자친구 자취방에서 등하교도 같이하고, 아예 같이 사는 느낌이더라고요?
도대체 이해가 안돼요...
친구는 충분히 예쁘거든요? 같은 여자가 봐도요.
잘생긴 사람이 좋다고 하면서 만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자기 남자친구는 못생겼다고 말하면서, 헤어지지 않고 계속 만나는 친구가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이런 친구나 지인 있으신가요...?
심리가 너무 궁금해요.
잘생긴 남자 좋아한다는데 못생긴 남자 만나면서 불평하는 여자 심리
제 친구는 평소에 선배후배동기의 얼굴평가는 물론 저랑 같이 길을 걸을 때에도 지나가는 사람들 얼굴을 보고 "와 개못생겼다" "눈코입 지멋대로 달려있네" 등 온갖 남자들 얼굴평가를 합니다.
제가 어떤 남자 동기의 이름을 말하면 "아 그 못생긴 애?" 라고도 말하고요..
그리고 자기는 남자 만날 때 얼굴을 가장 많이 본대요.
잘생긴게 최고라고, 가만히 보고만 있어도 배부른 그런 사람이 좋고, 자기한테 아무리 잘해줘도 얼굴이 못생기면 남자로 안 보인다고 자주 말해요.
그 친구가 두 달 전 쯤 남자를 소개 받았는데 그 사람을 만나게 됐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최근에 자기 남자친구가 못생겼다고 말을 자주 하는거에요.
친구가 얼굴을 엄청 보는 편이니까 못생겨도 얼마나 못생겼겠어 싶었는데, 본인이 계속 못생겼대요.
그러면서도 계속 만나요. 요새는 남자친구 자취방에서 등하교도 같이하고, 아예 같이 사는 느낌이더라고요?
도대체 이해가 안돼요...
친구는 충분히 예쁘거든요? 같은 여자가 봐도요.
잘생긴 사람이 좋다고 하면서 만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자기 남자친구는 못생겼다고 말하면서, 헤어지지 않고 계속 만나는 친구가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이런 친구나 지인 있으신가요...?
심리가 너무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