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6개월차 맞벌이 부부입니다.
저는 아버지 회사에서 사무를 보고있으며 큰 프로젝트도 맡고있습니다.
남편은 시어머님과 매장을 하나씩 맡아서 운영하고있습니다.
결혼전 친정아버지께서 결혼 후에도 회사에서 일할수있게 부탁을 하셨고 결혼 후에도 아버지 회사에 다녔습니다. 남편과 시어머님 매장이 많이 바쁩니다.
남편과 문제가 있어서 어머님 매장 바쁜날 가서 도와드리지 못하고 친정집에 가 있었습니다. 어머님이 홧김에 말하셨지만 아버지 일 도와드리면 미안한줄 알고 시댁 일도 도와야겠냐는 말씀을 하십니다.
제가 아버지 회사에 다니는것이 죄송해야하는 일인지 모르겠고.. 남편한테 말하니 한국 전통이 아내는 시집오면 남편의 가업을 도와야한다는 풍습이 있다고 하네요.
아버지가 회사 다닐수 있게 해달라는 부탁이 없으셨으면 일도 그만두고 가정에만 충실할수있는 전업주부하게했을거라네요.. 제가 저런 한국 풍습을 이해 못하는건가요..?속상해서 잠이 안오네요..
결혼후 아내는 시댁꺼?
결혼 6개월차 맞벌이 부부입니다.
저는 아버지 회사에서 사무를 보고있으며 큰 프로젝트도 맡고있습니다.
남편은 시어머님과 매장을 하나씩 맡아서 운영하고있습니다.
결혼전 친정아버지께서 결혼 후에도 회사에서 일할수있게 부탁을 하셨고 결혼 후에도 아버지 회사에 다녔습니다. 남편과 시어머님 매장이 많이 바쁩니다.
남편과 문제가 있어서 어머님 매장 바쁜날 가서 도와드리지 못하고 친정집에 가 있었습니다. 어머님이 홧김에 말하셨지만 아버지 일 도와드리면 미안한줄 알고 시댁 일도 도와야겠냐는 말씀을 하십니다.
제가 아버지 회사에 다니는것이 죄송해야하는 일인지 모르겠고.. 남편한테 말하니 한국 전통이 아내는 시집오면 남편의 가업을 도와야한다는 풍습이 있다고 하네요.
아버지가 회사 다닐수 있게 해달라는 부탁이 없으셨으면 일도 그만두고 가정에만 충실할수있는 전업주부하게했을거라네요.. 제가 저런 한국 풍습을 이해 못하는건가요..?속상해서 잠이 안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