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예의없고 무례한 예비 시월드에 어이없고 황당합니다.

2021.08.13
조회91,349
글 올린날 제생각 이야기하고 이별통보 했습니다.
걱정해주시며 조언 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원글은 누군가가 상처 받을 수 있기에 지웠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몇몇분들은 제가 남자없이 못사네 하시던데 그런거였다면 20년 가까이 혼자 안살고 벌써 재혼했겠지요?

다시한번 많은 관심과 조언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