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것도 기똥차게 웃겨요
처음 본 건 술자리에요.
그 남자는 4년동안 연애하고 동거하고 있는 여자와 헤어졌다네요. 그런데 네번째 손가락에 끼고 있던 금반지.. 동거 중인데 그 여자친구가 집을 나가라고 했다네요.
헤어졌다는데 반지를 끼고 있는걸 보니까 헤어진건 아니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처음에는 그럴려니 했는데 그 남자 얼굴을 보는데 제가 살면서 진심으로 좋아했던 오빠랑 너무 닮았었어요.
그래서 그 힘든 감정이 훅 올라와서 그 술자리에서 갑자기 울컥하고 힘들어졌어요.
이처저차 그 남자와 연락을 주고받고 밥도 같이 먹고 둘이서 따로 술도 먹고 제가 먼저 만나자고 했어요.
제가 좋아하는 그 오빠랑 닮아서요.
참 못됐죠. 좋아하는 오빠랑 다른 사람인데 그 오빠랑 못만난게 한이 되서 그런지 닮은 사람을 만났네요.
처음 만나자고 하고 1일째 되던날 같이 잠자리를 가졌어요. 이때부터 잘못된 만남이긴 하죠.
평범한 연애와 약간 다르잖아요. 만나자고 하고 바로 잔것. 그리고 그 남자는 오랫동안 만난 여자와 헤어지고 바로 날 만난것. 전 좋아하는 사람과 닮았다는 이유만으로 만난것… 만나면서 그 남자는 절 별로 좋아하진 않은거 같았어요. 그 사람의 눈빛 그리고 하는 말.. 항상 제가 먼저 만나자고 했고, 그 사람은 제가 뭘 하는지 궁금해하지도 않았어요. ㅋㅋ 쓰다보니까 조금 열받네요. 그래도 제가 좋아했긴 했나봐요. 열받는거 보니깐 그냥 앞으로 진심으로 사랑하고 사랑받는 연애를 해보고싶어요. 이별한지 몇일 되지도 않는데 혼자 지내는게 너무 외롭고 힘드네요..
아프진 않지만 생각나는 사람
처음 본 건 술자리에요.
그 남자는 4년동안 연애하고 동거하고 있는 여자와 헤어졌다네요. 그런데 네번째 손가락에 끼고 있던 금반지.. 동거 중인데 그 여자친구가 집을 나가라고 했다네요.
헤어졌다는데 반지를 끼고 있는걸 보니까 헤어진건 아니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처음에는 그럴려니 했는데 그 남자 얼굴을 보는데 제가 살면서 진심으로 좋아했던 오빠랑 너무 닮았었어요.
그래서 그 힘든 감정이 훅 올라와서 그 술자리에서 갑자기 울컥하고 힘들어졌어요.
이처저차 그 남자와 연락을 주고받고 밥도 같이 먹고 둘이서 따로 술도 먹고 제가 먼저 만나자고 했어요.
제가 좋아하는 그 오빠랑 닮아서요.
참 못됐죠. 좋아하는 오빠랑 다른 사람인데 그 오빠랑 못만난게 한이 되서 그런지 닮은 사람을 만났네요.
처음 만나자고 하고 1일째 되던날 같이 잠자리를 가졌어요. 이때부터 잘못된 만남이긴 하죠.
평범한 연애와 약간 다르잖아요. 만나자고 하고 바로 잔것. 그리고 그 남자는 오랫동안 만난 여자와 헤어지고 바로 날 만난것. 전 좋아하는 사람과 닮았다는 이유만으로 만난것… 만나면서 그 남자는 절 별로 좋아하진 않은거 같았어요. 그 사람의 눈빛 그리고 하는 말.. 항상 제가 먼저 만나자고 했고, 그 사람은 제가 뭘 하는지 궁금해하지도 않았어요. ㅋㅋ 쓰다보니까 조금 열받네요. 그래도 제가 좋아했긴 했나봐요. 열받는거 보니깐 그냥 앞으로 진심으로 사랑하고 사랑받는 연애를 해보고싶어요. 이별한지 몇일 되지도 않는데 혼자 지내는게 너무 외롭고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