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친구는 저와의 만남도 인턴과 손님의 관계로 시작했으며, 그 관계가 남자친구가 있던 그 친구의 말로는 헤어진 관계에서 절 만나거라도 하고 저도 그 친구가 남자친구가 있었단 걸 알고 있었고 잘 정리 후 만난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아니 솔직히 말씀드리면 남자친구가 있음에도 저와 꾸준히 연락을 했고 바람을 피웠습니다.
그리고 정식적으로 만남을 가지며 사랑하며 지냈지만 이 친구는 해당 미용실 (ㅇㅊㅎㅇ ㅋㅋ ㅁㄱㅈ) 에서 여전히 손님들과 그런 사이 그리고 여러 남자 사이가 안 좋은 걸로 130일 동안 4번 (현 상황까지) 크게 싸우곤 했습니다. 뭐 역시 남녀 사이
이성문제가 컸고 저는 꾸준히 꾸역꾸역 참고 결국 4번째에 터지고 말았습니다.
첫 번째는 당연히 사귀고 얼마 안 된 시점에 전 남자친구 인스타를 모텔방에서 보고 두 번째는 그 여자를 좋아하는 아는 오빠가 있는데 좋아하는 거 알면서 그 친구가 주는 선물을 받으러 간다던가 찾아오게 하는 것 세 번째는 자기 자신에게 연락 오는 이성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지속적인 DM 그리고 네 번째는 지금 또 바람을 피웠고 그 과정에서 피해자 코스로 절 나쁜 인간으로 만들었습니다.
당연히 4번째 싸움에서 서로 일주일 시간을 가지자며 먼저 운을 뗌으로 서로 제일 언성이 높아지며 그 과정에서 우린 왜 싸우고 안 맞을까에서 제가 "나는 너같이 남자관계 더러운 년 처음 만나본다"한 말이었습니다.
그 길로 그 여자는 충격으로 이별을 다짐했다며 이별을 했죠.
하지만 알고 있던 것과 달리 이 싸움 일주일 전
3박 4일 부산 여행에서 남자와 연락하던 거에 제가 여행 와서까지 싸우기 싫어 잘 넘겼지만 역시나 다를까 그 남자와 연락을 이전 사귈 때부터 약 한 달 전부터 이어가고 있었고 부산에선 남자친구랑 있으니 나중에 연락하겠다며 했다고 하고(여자는) 지금 바람난 남자는 친구랑 놀러 갔다고 연락이 끊겼고 그 이후 이렇게 계속 발전하게 된 거라고 하네요.
하지만 문제는 여기서 제가 저 "나는 너같이 남자관계 더러운 년 처음 만나본다" 말을 빌미로 주변 지인에게 내가 이런 소리 들어서 헤어지는 거다 하며 저를 마치 뜬금없이 이런 얘길 하는 미친놈으로 만든 것도 모자라 본인은 포장하며 지금 현 남자친구를 만나고 본인이 쓰던 (선물 준 패드) 물건이 저에게 초기화가 안된 상태에서 들키고 첫 내용이 같은 일하는 직장에"죶됐다 패드 초기화안해서 들켰다"라고 쓴 카톡을 하고 그리고 나서 인정도 아니고 사과도 아닌 "네가 남자친구 있다고ᅲ연락하지 말라고 안 했잖아 ?"라며 본인은 바람이 아니라고 말하는 게 너무 대단하다고 느껴지더라고요.
맞습니다 이미 시간을 가지자 하고 다른 남자에게 환승할 준비가 끝났고 그 과정을 다 들켰음에도
오늘은 3자 대면까지 했는데 당당함에 경악을 금치 못 했습니다.
저도 잘못을 했던 거 맞고 저도 이런 여자를 만난 거 알고 있었습니다. 저도 벌 받아 마땅합니다.
근데 이 여자는 똑같은 방법으로 똑같은 패턴으로 저에게 환승을 했고 그것도 모자라 지금 피해자라며 떵떵거리네요. 제가 이 사람 지인분들에게 이 사실을 알게 돼서 연락해서 혹시 알고 있으셨냐 물어보고 전 얘가 말한 그 부분은 맞지만 얘가 지금 바람피우던건 그게 사실이었고 심지어 바람을 피우고 있었다 솔직히 얘길 했죠. 하지만 이 여자가 말하길 "내 지인들은 어차피 내 말을 더 믿거든 ㅋ 아무 영향 없어ㅋ"
이 말을 듣고 눈이 돌아갈 뻔한 거 겨우 참아가며
오늘 3자 대면을 끝내고 집에 돌아와 이 글을 씁니다.
ㅎㅅㄷㅎㄱ 뷰티전공 (ㅇㅊㅎㅇㅋㅋ ㅁㄱㅈ 3) 에서 일하는 당신 더 구질구질하고 더 역겨운 이야기 많이 있는데 내가 다 담을 수 없겠지만 너 인턴 미용하면서 남자한테 제발 그만 꼬리쳐라 그리고 지금 만나는 남자는 그 미용실 교육 아카데미 다른 지점 인턴이지? 그 사람 피해 안 드리고 그 사람과 많은 이야기했지만 네 추악한 얘기 못 한 것도 많고 그 사람은 잘못 아니라고 생각한다 (모르셨다고 하니) 넌 근데 끝까지 벌받길 바라고 제발 미용실에서 남자한테 그리고 일터에서 제발 남자 꼬리치지 말고 제발 역겨운 네 포장 인스타 중독 공주병 좀 제발 고쳐라 그리고 그렇게 니 미용실 사람들 욕짓거리 하면서
앞에선 친한척 아닌척 역겨워 단 한번도 너의 못된 생각과 행동에 네 손을 안들어줬던게 다행이다 생각해.
꼭 이 이야기가 너에게 닿아서 반성도 못하겠지만 최소한으로 배움이 있었으면 좋겠다 ^^
사진은 본인이 뭐 짐 정리한다고 목록적어 달라하길래
애이 뭔 목록이야 알아서 잘 보내줘 하고 2주가량 받았고
패드 선물해준지 한달 된겁니다
그리고 나서 저 패드가 초기화가 안된거고 거기에 얘 sns와 여러가지 메신저로 바람이였단걸 알게되었고
그걸 주고 제가 물어보자마자 하는말이" 죶됐다""아 패드초기화 안했다" 라는 지인과의 카톡이였죠
참교육 너무 하고싶은데
ㅎㅅ ㄷㅎㄱ와 ㅇㅊㅎㅇ ㅋㅋ(ㅁㄱ)에 다니고 있는 뷰티 수강생 쪽 사람 이야기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그 사람과 저는 연인 사이였습니다.
지금은 이별을 했어요.
이별에 과정에서 아주 대단하고 영악하고 계획적인 모습에 글을 작성합니다.
해당 친구는 저와의 만남도 인턴과 손님의 관계로 시작했으며, 그 관계가 남자친구가 있던 그 친구의 말로는 헤어진 관계에서 절 만나거라도 하고 저도 그 친구가 남자친구가 있었단 걸 알고 있었고 잘 정리 후 만난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아니 솔직히 말씀드리면 남자친구가 있음에도 저와 꾸준히 연락을 했고 바람을 피웠습니다.
그리고 정식적으로 만남을 가지며 사랑하며 지냈지만 이 친구는 해당 미용실 (ㅇㅊㅎㅇ ㅋㅋ ㅁㄱㅈ) 에서 여전히 손님들과 그런 사이 그리고 여러 남자 사이가 안 좋은 걸로 130일 동안 4번 (현 상황까지) 크게 싸우곤 했습니다. 뭐 역시 남녀 사이
이성문제가 컸고 저는 꾸준히 꾸역꾸역 참고 결국 4번째에 터지고 말았습니다.
첫 번째는 당연히 사귀고 얼마 안 된 시점에 전 남자친구 인스타를 모텔방에서 보고 두 번째는 그 여자를 좋아하는 아는 오빠가 있는데 좋아하는 거 알면서 그 친구가 주는 선물을 받으러 간다던가 찾아오게 하는 것 세 번째는 자기 자신에게 연락 오는 이성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지속적인 DM 그리고 네 번째는 지금 또 바람을 피웠고 그 과정에서 피해자 코스로 절 나쁜 인간으로 만들었습니다.
당연히 4번째 싸움에서 서로 일주일 시간을 가지자며 먼저 운을 뗌으로 서로 제일 언성이 높아지며 그 과정에서 우린 왜 싸우고 안 맞을까에서 제가 "나는 너같이 남자관계 더러운 년 처음 만나본다"한 말이었습니다.
그 길로 그 여자는 충격으로 이별을 다짐했다며 이별을 했죠.
하지만 알고 있던 것과 달리 이 싸움 일주일 전
3박 4일 부산 여행에서 남자와 연락하던 거에 제가 여행 와서까지 싸우기 싫어 잘 넘겼지만 역시나 다를까 그 남자와 연락을 이전 사귈 때부터 약 한 달 전부터 이어가고 있었고 부산에선 남자친구랑 있으니 나중에 연락하겠다며 했다고 하고(여자는) 지금 바람난 남자는 친구랑 놀러 갔다고 연락이 끊겼고 그 이후 이렇게 계속 발전하게 된 거라고 하네요.
하지만 문제는 여기서 제가 저 "나는 너같이 남자관계 더러운 년 처음 만나본다" 말을 빌미로 주변 지인에게 내가 이런 소리 들어서 헤어지는 거다 하며 저를 마치 뜬금없이 이런 얘길 하는 미친놈으로 만든 것도 모자라 본인은 포장하며 지금 현 남자친구를 만나고 본인이 쓰던 (선물 준 패드) 물건이 저에게 초기화가 안된 상태에서 들키고 첫 내용이 같은 일하는 직장에"죶됐다 패드 초기화안해서 들켰다"라고 쓴 카톡을 하고 그리고 나서 인정도 아니고 사과도 아닌 "네가 남자친구 있다고ᅲ연락하지 말라고 안 했잖아 ?"라며 본인은 바람이 아니라고 말하는 게 너무 대단하다고 느껴지더라고요.
맞습니다 이미 시간을 가지자 하고 다른 남자에게 환승할 준비가 끝났고 그 과정을 다 들켰음에도
오늘은 3자 대면까지 했는데 당당함에 경악을 금치 못 했습니다.
저도 잘못을 했던 거 맞고 저도 이런 여자를 만난 거 알고 있었습니다. 저도 벌 받아 마땅합니다.
근데 이 여자는 똑같은 방법으로 똑같은 패턴으로 저에게 환승을 했고 그것도 모자라 지금 피해자라며 떵떵거리네요. 제가 이 사람 지인분들에게 이 사실을 알게 돼서 연락해서 혹시 알고 있으셨냐 물어보고 전 얘가 말한 그 부분은 맞지만 얘가 지금 바람피우던건 그게 사실이었고 심지어 바람을 피우고 있었다 솔직히 얘길 했죠. 하지만 이 여자가 말하길 "내 지인들은 어차피 내 말을 더 믿거든 ㅋ 아무 영향 없어ㅋ"
이 말을 듣고 눈이 돌아갈 뻔한 거 겨우 참아가며
오늘 3자 대면을 끝내고 집에 돌아와 이 글을 씁니다.
ㅎㅅㄷㅎㄱ 뷰티전공 (ㅇㅊㅎㅇㅋㅋ ㅁㄱㅈ 3) 에서 일하는 당신 더 구질구질하고 더 역겨운 이야기 많이 있는데 내가 다 담을 수 없겠지만 너 인턴 미용하면서 남자한테 제발 그만 꼬리쳐라 그리고 지금 만나는 남자는 그 미용실 교육 아카데미 다른 지점 인턴이지? 그 사람 피해 안 드리고 그 사람과 많은 이야기했지만 네 추악한 얘기 못 한 것도 많고 그 사람은 잘못 아니라고 생각한다 (모르셨다고 하니) 넌 근데 끝까지 벌받길 바라고 제발 미용실에서 남자한테 그리고 일터에서 제발 남자 꼬리치지 말고 제발 역겨운 네 포장 인스타 중독 공주병 좀 제발 고쳐라 그리고 그렇게 니 미용실 사람들 욕짓거리 하면서
앞에선 친한척 아닌척 역겨워 단 한번도 너의 못된 생각과 행동에 네 손을 안들어줬던게 다행이다 생각해.
꼭 이 이야기가 너에게 닿아서 반성도 못하겠지만 최소한으로 배움이 있었으면 좋겠다 ^^
사진은 본인이 뭐 짐 정리한다고 목록적어 달라하길래
애이 뭔 목록이야 알아서 잘 보내줘 하고 2주가량 받았고
패드 선물해준지 한달 된겁니다
그리고 나서 저 패드가 초기화가 안된거고 거기에 얘 sns와 여러가지 메신저로 바람이였단걸 알게되었고
그걸 주고 제가 물어보자마자 하는말이" 죶됐다""아 패드초기화 안했다" 라는 지인과의 카톡이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