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렇게 저의 답답함을 글로 써보는건 처음이네요.금주내내 너무 힘들고, 가만히 있다가 눈물도 나오고, 딸아이봐도 웃음도안나고...너무지칩니다. 만39세 올해 40을 맞이하며 파이팅 넘쳤는데..2분기가지난 지금의 8월, 왜이렇게 지치고, 의욕도없고... 앞으로가 두렵기만하고... 와이프, 딸아이 세식구입니다. 가장인 저혼자 벌이하고있습니다.중소기업 임원직과 번외로 작은 유통사업도 꾸리고 있구요.월에 800만원정도 벌고있습니다. 집은 반전세로 1.5억 / 80만원 경기도 내 30평 아파트 거주중이구요.대출은 개인신용대출 1,500정도 밖에없습니다.주식,코인은 안합니다.월에 와이프 생활비 400주고, 혼자 계신 어머니 50~70정도 드립니다.참고로 어머니 장사 하시지만 코로나로 항상 부족하시구요...저개인150정도 쓰고 얼마안되는 돈 텅장에 킵합니다.대출은 상환안하고 그냥 유지하고있습니다.집도없고, 앞으로 미래가 답답고, 목표는 흐릿해지고... 회사는 안정적으로 운영되고있습니다..지사개념으로 본사와는 별도로운영되는 회사에서 책임자로있는데회사에서 할일은 결제업무밖에 없습니다. 직원들이 알아서 잘해주니 의욕도 없을뿐더러별도의 수익 창출에 신경을 많이 쓰게되네요. 요즘 돈많은 사람 참 많이 보이네요. 한달에 천만원우습게버는 친구들, 가족들....왜 나는 언제까지 이렇게 부족하게 살아야할까...앞으로의 3년 5년 10년뒤가 두렵고...이렇게 나약하지 않았는데 살면서 가장 깊게 우울이라는것에 빠진것같습니다. 이게 참 답답함에 주저리 써내려가는데...지금도 넋놓고 쓰린속과 함께 괴롭네요... 마음적으로 의지할 사람도 없습니다.오롯이 스스로 이겨내고 싸우고 전진전진만 했는데 와이프에게 힘든모습보이기 싫어 표현은 안하려고하지만 제가 말수도 많이줄고...모든일에 의욕과 기운이없고 나락에 빠진것같은...정말 제자신이 너무싫고, 힘듭니다. 방법이랄께 있을까요?...벗어나고싶습니다. 지금의 제 모습에서...너무 힘드네요.. 나병신이요 하는 글 같지않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부탁합니다]올해40 마음이 갑갑하고, 지치고 힘이듭니다.
만39세 올해 40을 맞이하며 파이팅 넘쳤는데..2분기가지난 지금의 8월, 왜이렇게 지치고, 의욕도없고... 앞으로가 두렵기만하고...
와이프, 딸아이 세식구입니다. 가장인 저혼자 벌이하고있습니다.중소기업 임원직과 번외로 작은 유통사업도 꾸리고 있구요.월에 800만원정도 벌고있습니다.
집은 반전세로 1.5억 / 80만원 경기도 내 30평 아파트 거주중이구요.대출은 개인신용대출 1,500정도 밖에없습니다.주식,코인은 안합니다.월에 와이프 생활비 400주고, 혼자 계신 어머니 50~70정도 드립니다.참고로 어머니 장사 하시지만 코로나로 항상 부족하시구요...저개인150정도 쓰고 얼마안되는 돈 텅장에 킵합니다.대출은 상환안하고 그냥 유지하고있습니다.집도없고, 앞으로 미래가 답답고, 목표는 흐릿해지고...
회사는 안정적으로 운영되고있습니다..지사개념으로 본사와는 별도로운영되는 회사에서 책임자로있는데회사에서 할일은 결제업무밖에 없습니다. 직원들이 알아서 잘해주니 의욕도 없을뿐더러별도의 수익 창출에 신경을 많이 쓰게되네요.
요즘 돈많은 사람 참 많이 보이네요. 한달에 천만원우습게버는 친구들, 가족들....왜 나는 언제까지 이렇게 부족하게 살아야할까...앞으로의 3년 5년 10년뒤가 두렵고...이렇게 나약하지 않았는데 살면서 가장 깊게 우울이라는것에 빠진것같습니다.
이게 참 답답함에 주저리 써내려가는데...지금도 넋놓고 쓰린속과 함께 괴롭네요...
마음적으로 의지할 사람도 없습니다.오롯이 스스로 이겨내고 싸우고 전진전진만 했는데 와이프에게 힘든모습보이기 싫어 표현은 안하려고하지만 제가 말수도 많이줄고...모든일에 의욕과 기운이없고 나락에 빠진것같은...정말 제자신이 너무싫고, 힘듭니다.
방법이랄께 있을까요?...벗어나고싶습니다. 지금의 제 모습에서...너무 힘드네요..
나병신이요 하는 글 같지않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