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한심할만큼 무기력하고 노력을 하기가 싫어요. 방과후 일과 시간은 최소한의 학습시간을 제외하면 대개 침대 위에서 흘러가고요... 휴대폰 중독도 심해요 원래 산책이나 야외활동을 되게 좋아했는데 살이 찌고 나서부터 둔해진 것 같아요. 운동하고 몸이 가벼워지고 그러면 사람이 좀 활력이 생길까요? 이런 생활이 꼭 평생 지속될까봐 무섭네요
사람이 운동하고 그러면 활력이 나나요?
원래 산책이나 야외활동을 되게 좋아했는데 살이 찌고 나서부터 둔해진 것 같아요. 운동하고 몸이 가벼워지고 그러면 사람이 좀 활력이 생길까요? 이런 생활이 꼭 평생 지속될까봐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