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마침 자리가 있어서 앉아서 가고 있었는데 노인도 아니고 노약자 석도 아닌곳에서 어떤 한 50살 정도 나이들어 보이시는 아주머니께서 옷도 밍크 코트 같은거 쫙 빼입고 제 앞으로 와서 스시더니 은근슬쩍 툭툭 건드는거에요 저도 하루 종일 일하다가 퇴근길이라서 몸에 힘도 다 빠지고 힘든데 자꾸만 건들이니까 짜증이 나더라고요 노약자석도 아니고 그냥 일반좌석인데 비켜달라는것 처럼 하니까 짜증이 나더군요 근데 진짜 불과 2년 전만 하더라도 저 자리 왠만하면 양보하고 서서갔었습니다 근데 여기 톡에 보면 악플 다는 사람들 정말 많잖아요 그 악플 다는 사람이 그 아주머니의 아들이나 딸일지도 모른 다는 생각을 하니까 양보해 주고 싶지 않더군요 나한테 악플을 다고 비아냥거렸을 나와 전혀 상관없는 나를 열받게 한 나쁜 놈의 부모라고 생각드니까 정말 더 더욱 양보하기 싫더군요~ 나에게 악플을단 남의 부모라는 생각에 진짜 자리 양보하고 싶지 않더군요 그냥 나에 적에 부모 그러니까 그 부모도 나에 적이죠 나에 적의 부모는 나에 적을 사랑할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나에 적에 부모도 나에 적일수 밖에없고 내가 좋게 대할 필요는 전혀 없는거죠 유교는 이미 시대착오적인 사상입니다 결국 그렇게 그냥 전 집까지 앉아서 올수 있었습니다 별로 늙지도 않았으면서 늙은 것처럼 하는 아주머니도 아저씨도 싫고 저 진짜 자리 양보하고 싶지 않아요 세상 살아 보니까 정말 착한 사람보다는 나쁜 사람이 더 많은 세상같아요 제가 판단할때는 10명중 8명은 나쁜 사람으로 보이네요 인터넷 만 봐도 악플달고 비아냥 대는 글 다는 사람이 거의 대부분이지 선플러는 거의 없는거 같아요 많은 돈은 아니여도 그래도 매달 3만원씩 기부를 했왔는데 그런 악플달고 하는 못된 사람에게 갈수도 있다는 생각에 기부하기도 싫어졌어요 매달 3만원씩 내던 불우이웃 돕기 기금도 2달전에 그만 하겠다고 말하고 끊어 버렸어요 전 앞으로 살면서그누구도 도와주지도 않고 그누구에게도 양보하지 않고 그누구도 사랑하지 않고 살겠습니다 전 세상 살면서 깨우쳤습니다 성악설이 맞다는걸~
어른에게 자리양보 안하는 제가 이상한건가요?
지하철 마침 자리가 있어서 앉아서 가고 있었는데
노인도 아니고 노약자 석도 아닌곳에서 어떤 한 50살 정도 나이들어 보이시는 아주머니께서
옷도 밍크 코트 같은거 쫙 빼입고 제 앞으로 와서 스시더니 은근슬쩍 툭툭 건드는거에요
저도 하루 종일 일하다가 퇴근길이라서 몸에 힘도 다 빠지고 힘든데
자꾸만 건들이니까 짜증이 나더라고요
노약자석도 아니고 그냥 일반좌석인데 비켜달라는것 처럼 하니까 짜증이 나더군요
근데 진짜 불과 2년 전만 하더라도 저 자리 왠만하면 양보하고 서서갔었습니다
근데 여기 톡에 보면 악플 다는 사람들 정말 많잖아요
그 악플 다는 사람이 그 아주머니의 아들이나 딸일지도 모른 다는 생각을 하니까
양보해 주고 싶지 않더군요
나한테 악플을 다고 비아냥거렸을 나와 전혀 상관없는
나를 열받게 한 나쁜 놈의 부모라고 생각드니까
정말 더 더욱 양보하기 싫더군요~
나에게 악플을단 남의 부모라는 생각에 진짜 자리 양보하고 싶지 않더군요
그냥 나에 적에 부모 그러니까 그 부모도 나에 적이죠
나에 적의 부모는 나에 적을 사랑할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나에 적에 부모도 나에 적일수 밖에없고
내가 좋게 대할 필요는 전혀 없는거죠
유교는 이미 시대착오적인 사상입니다
결국 그렇게 그냥 전 집까지 앉아서 올수 있었습니다
별로 늙지도 않았으면서 늙은 것처럼 하는 아주머니도 아저씨도 싫고
저 진짜 자리 양보하고 싶지 않아요
세상 살아 보니까 정말 착한 사람보다는 나쁜 사람이 더 많은 세상같아요
제가 판단할때는 10명중 8명은 나쁜 사람으로 보이네요
인터넷 만 봐도 악플달고 비아냥 대는 글 다는 사람이 거의 대부분이지
선플러는 거의 없는거 같아요
많은 돈은 아니여도 그래도 매달 3만원씩 기부를 했왔는데
그런 악플달고 하는 못된 사람에게 갈수도 있다는 생각에 기부하기도 싫어졌어요
매달 3만원씩 내던 불우이웃 돕기 기금도 2달전에 그만 하겠다고 말하고 끊어 버렸어요
전 앞으로 살면서그누구도 도와주지도 않고 그누구에게도 양보하지 않고
그누구도 사랑하지 않고 살겠습니다
전 세상 살면서 깨우쳤습니다
성악설이 맞다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