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언을 얻기 위해서 글을 올립니다.
글이 되게 길어요.
그만큼 오래 힘들었습니다 도와주세요 ㅠㅠ
2017년도에 입사를 했고 2019년도에 퇴사를 했는데 처음에 갔을때에는 법정관리 회사인지 몰랐고 인수인계를 받는 중에 현장 직원 분들 월급이 많이 밀려있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경리 월급 부분쪽으로 들어간 것이어서 회사 자금을 알수가 있고 전 인수인계 해주던 분이 경리가 월급을 못 받을 수는 없다는 이야기에 뭣도 모르고 그냥 일했던거 같습니다.(변명이라고 하자면 애를 낳고 경력 단절이 길어 불러주는 회사가 없었어요)
쓸데 없는 얘기 다 치우고 ...
첨부터 글에 썼다시피 회사는 못살아났고 걍 파사삭 망했어요.
결국 저도 월급을 못받았고 회사는 망했고 현장 직원 분들이랑 단체로 노무사 한분을 고용해 체당금 신청을 했습니다.
단체로 진행한거라 너무 늦을꺼같단 생각에 혼자 무료법률공단 찾아가서 상담받고 그냥 노동청 찾아가서 개인적으로 체당금 신청해서 몇개월 일찍 받았어요.
예를 들어 월급+퇴직금이 1000만원 받을게 있다 치면 950 정도를 받았는데 이거라도 그냥 어디냐 싶어서 받고 잊고 살다가 4개월쯤 뒤에 단체로 진행한 체당금 중 월급 부분(300정도)만 따로 또 나왔어요.
전에 받은게 있어서 이중수령하면 큰일 날수도 있겠다 싶어서 같이 진행하던 분들 통화하고 노무사분께 뒤에 또 나온 금액 이체해드렸고 내역도 다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그때 그 사장이 노무사에게 돈 이체해준 내역을 알고 있으면서도 자꾸 제가 전화 피하고 무서워하니 만만한건지 등기로 법원에 출두할일 있을테니 자기한테 다시 돈을 이체해라 등등
등기 받은거만해도 20장 가까이 협박을 받았고 2개월 전에는 집에도 찾아와 문을 두드리고 초인종을 누르고 해서 신랑이 전화해서 쫓아냈던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또 등기가 왔는데 이번엔 채무금 상환독촉장이라고 신용정보센터에서도 압류한다고 날아왔어요.
회사 그만두고 2년이 넘었는데 등기 날아오고 사람 찾아오고 하는거 때문에 정신적 스트레스부터해서 살도 너무 빠지고 너무 힘들어요.
우울증도 생기고 대인기피증도 생깁니다.
정신과라도 가고 싶은 심정이에요.
나쁜생각인거 알지만 이렇게 안하면 끝이 안날꺼 같아서 그러는데 등기 날아온거 대부분 다 가지고 있는데 제가 역으로 고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법 쪽으로 많이 아시는분들 도와주세요
조언을 얻기 위해서 글을 올립니다.
글이 되게 길어요.
그만큼 오래 힘들었습니다 도와주세요 ㅠㅠ
2017년도에 입사를 했고 2019년도에 퇴사를 했는데 처음에 갔을때에는 법정관리 회사인지 몰랐고 인수인계를 받는 중에 현장 직원 분들 월급이 많이 밀려있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경리 월급 부분쪽으로 들어간 것이어서 회사 자금을 알수가 있고 전 인수인계 해주던 분이 경리가 월급을 못 받을 수는 없다는 이야기에 뭣도 모르고 그냥 일했던거 같습니다.(변명이라고 하자면 애를 낳고 경력 단절이 길어 불러주는 회사가 없었어요)
쓸데 없는 얘기 다 치우고 ...
첨부터 글에 썼다시피 회사는 못살아났고 걍 파사삭 망했어요.
결국 저도 월급을 못받았고 회사는 망했고 현장 직원 분들이랑 단체로 노무사 한분을 고용해 체당금 신청을 했습니다.
단체로 진행한거라 너무 늦을꺼같단 생각에 혼자 무료법률공단 찾아가서 상담받고 그냥 노동청 찾아가서 개인적으로 체당금 신청해서 몇개월 일찍 받았어요.
예를 들어 월급+퇴직금이 1000만원 받을게 있다 치면 950 정도를 받았는데 이거라도 그냥 어디냐 싶어서 받고 잊고 살다가 4개월쯤 뒤에 단체로 진행한 체당금 중 월급 부분(300정도)만 따로 또 나왔어요.
전에 받은게 있어서 이중수령하면 큰일 날수도 있겠다 싶어서 같이 진행하던 분들 통화하고 노무사분께 뒤에 또 나온 금액 이체해드렸고 내역도 다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그때 그 사장이 노무사에게 돈 이체해준 내역을 알고 있으면서도 자꾸 제가 전화 피하고 무서워하니 만만한건지 등기로 법원에 출두할일 있을테니 자기한테 다시 돈을 이체해라 등등
등기 받은거만해도 20장 가까이 협박을 받았고 2개월 전에는 집에도 찾아와 문을 두드리고 초인종을 누르고 해서 신랑이 전화해서 쫓아냈던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또 등기가 왔는데 이번엔 채무금 상환독촉장이라고 신용정보센터에서도 압류한다고 날아왔어요.
회사 그만두고 2년이 넘었는데 등기 날아오고 사람 찾아오고 하는거 때문에 정신적 스트레스부터해서 살도 너무 빠지고 너무 힘들어요.
우울증도 생기고 대인기피증도 생깁니다.
정신과라도 가고 싶은 심정이에요.
나쁜생각인거 알지만 이렇게 안하면 끝이 안날꺼 같아서 그러는데 등기 날아온거 대부분 다 가지고 있는데 제가 역으로 고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