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같은 여자 도와주세요

ㅇㅇ2021.08.14
조회6,865

안녕하세요 25살남자입니다 누나아이디 빌려씁니다
사귄지 4개월정도됀 여자친구가있어요. 2살연하 여친은 23살이고

이제 풋풋하게 사랑을싹트고있어요..얼마안돼서


얼마전 여자친구의 생일이어서 선물로 아트박스에서 담요랑 손거울세트 사줬는데 여자친구가 저한테 정색하고 이딴게뭐선물이냐고 하고 집에가더라구요..

너무속상해서.. 그냥 너무아기자기하고 그래보여서..그런건데..괜히우울합니다...

여자친구는 생일때 까르띠에시계 손편지랑 쿠키 정장....이렇게 저보다 더 줬었는데 저는 선물이란건 정성이더중요하다고생각해서요..돈도 그때보다 제가더없고.....서로사정이다른건데..여자친구가너무하는거같아서요...의견좀듣고싶네요ㅡ..착잡하고 지금전화도안받아요 약간 된장끼가있는거같은데 속상하네요


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