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해도 너무 리얼한 자취생의 술상 8탄

술상쟁이2021.08.14
조회32,766
안녕하세욜!
오랜만에 돌아온 술상쟁이 기억해주시는 분 계실까요?

말복지나니 선선해지더라구요.
술상쟁이 올만에 글 올립니다.

초 리얼이고 사진도 못찍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정말 현실을 반영한 사진임을 알려드려요.

그렇다고 매일 저렇게 술마시는건 아니니 악플달지마세요 ㅠㅠㅠ



친구랑 둘이 육회시켜서 먹었었어요!
코로나 터지기 전이예요. 오해없으시길바랍니다.
냠냠... 근데 전 사진 참 못찍어유 ㅋㅋ


혼자 고깃집 가서 먹었던날이네요
너무 속상하고 해서 단골 고깃집가서 먹었어요!
고기보다 된장찌개 더 시켜먹었네요 ㅋㅋㅋㅋㅋ


지에스 알바생 쟁이의 저 날 안주로 꼽힌아이들!
역시 편의점 안주는 전자레인지만 있으면 참 좋아요.


치킨이랑 비비고 떡갈비 동그랑땡 남은거 처리한다고 죄다까내봄... 비비고 떡갈비는 정말 사랑입니다.


아마...닭발일걸...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마트에서 사온 항정살이랑..사진도 몬찍고 알아보지도 몬하고 ㅋㅋ


혹시 낭만쭈꾸미 아시나요? 집에 배달되서 시켰어요! 근데 낭만쭈꾸미는...가서먹어야 하는게 국룰.. 폭탄계란찜이랑 볶음밥 같이먹어야하는데 말이죠.


이날은 소맥 하루 내려놨나봄
피곤해도 술 맛 느껴보자하고 무알콜샀으나 후회한날
역시 술은 알코올 4.5이상이 최고야!



비빔밥에 과일소주 한 병 마시고 잔 날이네요.
오전출근이여도... ㅋㅋㅋㅋㅋ 어찌저찌 마시게되는...
나 자신 ㅋ.ㅋ


마무리는...어려워요 ㅠㅠㅠ
이전보다 말이 많아졌는데 그래도 어색하네요

이만 술상쟁이였습니다.

늘 건강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