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로 만나 이어지던 만남이 끊어진거 같습니다. 가타부타 말도 없이 연락이 없고, 연락하지 않는 상황인데 이대로 끝날거 같습니다. 약 한달여 그와 만났던 시간을 돌이켜보니 이 사람은 나한테 마음이 없었구나 이 사실만이 명확해져갑니다. 압니다. 저도 만나면서 느꼈어요 이 사람의 마음이 하나도 안느껴졌었지만 제가 좋아서 모른척하고 만남을 이어갔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제가 매달린것도 아니고 자기가 먼저 약속잡고 휴일마다 만나자하고 만나러 오고 그랬습니다. 손잡고 안고 키스하고 스킨쉽을 먼저 한것도 그쪽이었습니다. 글쓰다보니 스킨쉽하려고 그랬나 하는 생각도 드는데, 마지막쯤에 그만둔거 보면 그런것도 아닌거 같고ㅠㅠ 만나다보니 제가 자기스타일이 아니라고 생각했던걸까요?ㅠ 그럴거면 예쁘다 귀엽다는 소릴 하지말던가 사람마음 심란하게하고 이렇게 끝내버리는게 생각하고 곱씹을 수록 화가 납니다. 어떻게 풀어야할까요 전화해서 욕해줄까요 찾아가서 물이라도 끼얹어줄까요 가만 보내고 잊어버리는게 최선이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너무 화가나고 슬퍼요ㅠㅠ118
날 갖고 논 남자 어떻게해야해요?
소개로 만나
이어지던 만남이 끊어진거 같습니다.
가타부타 말도 없이
연락이 없고, 연락하지 않는 상황인데
이대로 끝날거 같습니다.
약 한달여
그와 만났던 시간을 돌이켜보니
이 사람은 나한테 마음이 없었구나
이 사실만이 명확해져갑니다.
압니다.
저도 만나면서 느꼈어요
이 사람의 마음이 하나도 안느껴졌었지만
제가 좋아서 모른척하고 만남을 이어갔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제가 매달린것도 아니고
자기가 먼저 약속잡고
휴일마다 만나자하고 만나러 오고 그랬습니다.
손잡고 안고 키스하고
스킨쉽을 먼저 한것도 그쪽이었습니다.
글쓰다보니
스킨쉽하려고 그랬나
하는 생각도 드는데,
마지막쯤에 그만둔거 보면
그런것도 아닌거 같고ㅠㅠ
만나다보니
제가 자기스타일이 아니라고 생각했던걸까요?ㅠ
그럴거면 예쁘다 귀엽다는 소릴 하지말던가
사람마음 심란하게하고
이렇게 끝내버리는게 생각하고 곱씹을 수록
화가 납니다.
어떻게 풀어야할까요
전화해서 욕해줄까요
찾아가서 물이라도 끼얹어줄까요
가만 보내고 잊어버리는게 최선이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너무 화가나고 슬퍼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