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성별의 존경하는.. 매일 포근하고 혼나도 포근하고 덤으로 귀여우시기도 하시고 ㅎ 매일 뭐라도 해드리고 싶은데 해드려도 그만큼 또 해주시는 상사분.. 하 진짜 쉬는 날인데 자꾸 보고싶고 존경하는 상사분 속썩여드려도 실수해도 투정부려도 뒤에서 묵묵히 참고 끌고가주시는 상사분 오늘도 애정합니다 ;-) 여기다라도 표현합니다 여러분께 죄송합니다 ㅋㅋ31
포근 자체 상사
같은 성별의 존경하는..
매일 포근하고 혼나도 포근하고
덤으로 귀여우시기도 하시고 ㅎ
매일 뭐라도 해드리고 싶은데 해드려도
그만큼 또 해주시는 상사분..
하 진짜 쉬는 날인데 자꾸 보고싶고 존경하는 상사분
속썩여드려도 실수해도 투정부려도 뒤에서 묵묵히
참고 끌고가주시는 상사분 오늘도 애정합니다 ;-)
여기다라도 표현합니다 여러분께 죄송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