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ㅇㅇ2021.08.15
조회23

방금 친구가
(솔직히 같은학교인데 다니면서 안보는날도 필요하다고 생각해 등하교 식사때 얼굴들지마)라고 보냈거든..? 이제 좀이따 개학이라 내가 (00아 좀이따 보겠다 알럽유) 이렇게 보냈거든
근데 원래 이친구가 나한테 좀 말을 좀 세게하는편이고 장난도 많이치는친구라 그냥 그러려니 넘어갈수도 있는데 이거 보자마자 진짜 너무 서러운거야... 근데 전에는 이런거 봐도 그냥 넘어갔었어서 이걸 넘겨야되나 싶기도하고...
근데 나 판 한 몇년만에 들어오는것같은데 새삼 내가 이렇게 인간관계망이 좁았구나 하는 생각이드네..ㅎ 말할 친구가 없어서 다시돌아오는거 보니깐..
내가 이상황에서 뭐라고 말해야될까..하하

참고로 난 고2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