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경우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죠?

carmenkass2004.03.02
조회1,828

저번에 글을 한번 올리 적이 있눈데... 너무 답답해서 또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ㅡㅡ; 너무너무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올립니다... 길지만 꼬~ 옥! 읽어주시고 제가 도움좀 주세요...

세상에 남편이 절 몇수십차례 구타를 하고 집안 살림들을 던지고 부시고... 저 또한 병원에 입원까지 했는데도 남편은!! 때려놓고서도 자기가 피해자고 저 떄문에 결혼생활을 지속하지 못하겠다고 이혼소송과 함께 위자료 2천만원과 이사비용을 요구하더군요.. 물론 저도 그 전에 형사적인 문제로 구속을 한 상태 입니다... 전 합의이혼으로 꺠끗이 끗낼려고 했는데 남편이 먼저 뒤통수를 친 격이죠...

달걀형? 이던 얼굴이 맞고 부어서 박경림 저리가라하는 직사각형!! 완전 네모졌습니다.

그리고 남의 나쁜 앉은 자세로 인해 S자로 허리기 휘어졌는데 이 휘어짐 상태가 제가 남편을 때려서 일어난 일이라고 거짓 이혼소장 내용입니다! 정말 파렴치한 인간이지 않습니까?

직업군인의 신분이라 경찰에선 손도 못 대고 헌병대서 일 차리를 하고 있는데 같은 군인이라고 감쌓 안아주고 벌금 몇 만원에 그친다고 합니다!! 피해자는 맞아서 골병들고 기억력 조차도 예전처럼 좋지 않은데 고작 그 벌금 몇 만원에 이 일을 접고 나온다고 하니!! 어디다 하소연 해야 합니까?

그리고 시부모님또한 2~3년 전쯤에 이혼을 하신 상태입니다. 제가 결혼하지 전에 이혼을 하셨더군요... 시아버님은 현대자동차에 다니시다 지금 이대근처에 청기와?? 로 된 주유소 앞 우x증권에서 일을 하시는 김재X 이시고! 시어머님은 전직! 교사이였고 지금은 피아노☆ 라는 체인 피아노 학원에서 강사직을 하시고 계시는 서복X 입니다... 시아버님은 연락도 안하고 남편과 제가 결혼했다는 사실 조차 모르시고 계싶니다. 물론 저도 시아버님을 한번도 뵌적은 물론 전화통화도 한통 한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 시어머님은 우리 집안이 어떤집안인데 그 쓰레기 같은 집안이~ (저희집을 말하는 겁니다... ㅡㅡ^) 내가 누군데!! (시어머님...) 교육자의 집안이네~ 교사네~ 하시면서 저희 집안을 무시 하셨습니다. 또 술을 드시고 저희 친정부모님께 전화를 하셔서 자식교육이 어쩃느니 혼수가 어쨋느니 하면서 저희 부모님을 무시하셨고 식을 치룬뒤 부터 저에게 이혼을 하라고 요구 하셨습니다.  제가 알아본 결과 시어머님은 교사 생활 1년조차 하지 않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교사들은 다 이렇습니까?  교사라는 직업이 모든 사람을 무시할 정도의 직업입니까? 똑바로 배우고 정신 제대로 박힌 교사라면 이런 몰상식한 행동은 하지 않을꺼고 교사라는 직분을 이런식으로 이용하진 않을겁니다.

정말 답답하네요... 재판이혼이라 시간이 오래 걸린다하고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저 자신마져 지쳐가네요.. 다른 뾰족한 방법이 없을까요? 도와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