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사무직종에서 일하는 5년차 직장인인데, 첫직장에서도 작년에 이직한 현직장에서도 팀원 중 꼭 한 명 정도는 이러는 사람이 있어서 제가 예민한가 한참을 생각하게돼요. 학교나 회사 같이 많은 사람들이랑 한 공간에서 오래 지내게 되면 각자 습관을 잘 볼 수 있잖아요. 목을 큼큼 거리며 소리내는 사람, 코를 자주 훌쩍대거나 마시는 사람, 혼잣말 중얼중얼 대는 사람, 앞자리에서 다리를 덜덜 떨어서 내 자리까지 진동이 전해지게 하는 사람 등등.. 이런 습관 하나하나 다 거슬려하면 공동체 생활을 어떻게 하며 저도 분명 그런거 하나쯤은 있을텐데 서로 이해하며 지내야지 싶어요. 근데 딱 한가지 진짜 손톱은 ㅠㅠ 이해가 안돼요. 솔직히 한 두 손가락정도 잠깐 다듬는건 이해한다쳐도 딱딱 거리면서 열손가락 다 깎는거 소리 듣고있으면 너무 거슬리는데 다들 회사에서 손톱 깎는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2
사무실에서 손톱 깎는거 어때요?
첫직장에서도 작년에 이직한 현직장에서도
팀원 중 꼭 한 명 정도는 이러는 사람이 있어서
제가 예민한가 한참을 생각하게돼요.
학교나 회사 같이 많은 사람들이랑 한 공간에서
오래 지내게 되면 각자 습관을 잘 볼 수 있잖아요.
목을 큼큼 거리며 소리내는 사람,
코를 자주 훌쩍대거나 마시는 사람,
혼잣말 중얼중얼 대는 사람,
앞자리에서 다리를 덜덜 떨어서
내 자리까지 진동이 전해지게 하는 사람 등등..
이런 습관 하나하나 다 거슬려하면
공동체 생활을 어떻게 하며
저도 분명 그런거 하나쯤은 있을텐데
서로 이해하며 지내야지 싶어요.
근데 딱 한가지 진짜 손톱은 ㅠㅠ 이해가 안돼요.
솔직히 한 두 손가락정도 잠깐 다듬는건 이해한다쳐도
딱딱 거리면서 열손가락 다 깎는거
소리 듣고있으면 너무 거슬리는데
다들 회사에서 손톱 깎는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