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 지역 지거국 문과 추합으로 붙어서 거기 다니는데 실강 안 들어가서 몇 과목 F 받고 엄마한테 못 할 소리 다 하고 지 빡치면 할머니집으로 튀고ㅋㅋ 대학교 입학하고 나서 엄마한테 말도 안하고 할머니댁으로 들어가서 삶 그때 대판 싸웠음 지금은 종강했다고 여기 다시 기어들어오고 자기 학과 취업 안된다고 반수한다고(수능때 국수영 354뜸) 했다가 공시본다고 함
저번에 나랑 싸우다가 나보고 너 문해력 떨어진다ㅎㅎㅎ 몇등급 떠? 했는데 나는 2등급이었음
2.저번에는 캠핑간대서 엄마가 짐 싸고 계셨는데 언니가 갑자기 끼어들어서 엄마가 짐싸는 방식이 마음에 안든다 뭐라뭐라해서 말싸움 됐음
근데 그때 언니가 엄마께 엄마는 멘탈이 약하시네요←막이랬음 쿨병걸렸음
우리엄마 상처받으셨는지 울먹이셨는데
쨌든 언니가 엄마 방식에 불만이 있었으면 언니가 대신 효율적인 방법으로 짐을 싸면 되는거잖아? 근데 방에 틀어박혀서 인스타나 했어
내가 어른인데 지금 엄마한테 뭐라고 하는거냐고 책임감 없냐고 하는데 그냥 드러누워서 인스타나 하더라 뭐하는건지... 게다가 침대 동생들 침대임
결국 언니때문에 출발시간 4시간정도 지연된 후 언니빼고 출발함
3. 그리고 우리언니 트위터에서 맨날 키배뜸
언니가 허구한날 이상한 오타쿠남자 계정이랑 키배뜨더라고... 이기야노체도 쓰고ㅋㅋ 자기는 잘하는게 공부밖에 없다고 글도 씀ㅋㅋ 수시 지거국밖에 안붙고 추합기다리면서 히키짓한게ㅋㅋㅋ 자기 초딩때 자기보고 뭐라고 한 남자애 개같아서 때렸다고 글보고 언니 허언증 있나 싶었음 이유는 4번글보셈
4. 네가 현실에서의 언니를 모르고 찐따라고 그러는 거냐고 물을 수 있는데... 내가 언니랑 같은 고등학교 나와서 학교에서 언니 볼 수 있는데 언니 혼밥했음 맨날ㅋㅋㅋ 초딩때는 왕따당함 그래서 언니 상담소도 가고 그랬음 그때도 친구 없었음
근데 언니가 옛날에 학교 옆 아파트에서 친구들에게 괴롭힘 당하고 있는 나를 구해줬대 나는 그런 기억이 없고 그런일이 없었다는 증거도 낼 수 있는데(난 정규수업 끝나고 방과후, 학원이라 5학년때까지 수업끝나고 논 적이 없음+언니랑 나는 2살 터울임)
기억에 조금 문제 있나봐
5. 외관으로 뭐라하긴 그런데 진짜 개.찐따야 개.찐.따 in the morning임
2015년도 즈음에 유행했던 가슴팍에 귀여운 아이콘 그려져있고 밑에 일본어 써있는 그런 티 있지? 그거 입고다니고 엄마옷입고다님... 걍 옷이 찐따같고
살도 과체중임... 고도비만은 아닌데 찐따비만임... 안경도 그 뿔테안경 쓰고다니고 눈썹도 정리 안하고... 우리 자매들 중에서 가장 못생김 화장을 강요하는게 아니라 기초적자기관리는 해야하는거아냐? 머리도 부스스하고 손톱도 울퉁불퉁하고 아 그리고 나 저번에 언니가 지 비듬먹는거 보고 기절할뻔함
6. 의지가 없음 위에 쓴 F등급맞았다는 것도 그렇고 요즘 언니가 다이어트하는데 고기 구웠다싶으면 하.하나는 먹어도 되지 않을까?흐흐흐 크흠! 이러고 세조각먹음 저번에 새벽때 내가 해놓은 닭볶음탕 지 방에 가져가서 먹는거 보고 아 다이어트 할 의지가 없구나 싶었음
7. 내 물건 썼으면서 나보고 뭐라함
우리가족 모두 다른 사람이 내 물건 건드는거 극도로 싫어하는거 다 앎 그래서 내 거는 알아서 안쓰는데
내가 내돈으로 덴티스테 치약 사서 화장실에 두고 쓴단말야? 근데 동생이 언니가 내 치약 썼대서 내가 언니 추궁했는데 안썼다는거야ㅋㅋ 아니 동생이 구라를 칠 리가 없어 이유가ㅋㅋ
내가 왜쓰냐고 계속 물어보는데 찐따의 그 부릅뜬 눈빛으로 안썼다고. 이럼 옛날에 내 치약 쓴 전적 있어서 쓰지 말라고 말했는데 그때도 안 썼는데 니가 자꾸 뭐라 하니까 그런거잖아. 이럼... 내가 쓰는걸 봤는데ㅋㅋ
쓸 거 50가지는 되는데 너무 힘들다
가장 빡치는 거는 찐따 특유의 말하기 전 크흠크흠대는 거+쩝짭거리는 거야
개찐따 우리언니 어떡하냐 봐봐
우리 언니 특
1. 우리 지역 지거국 문과 추합으로 붙어서 거기 다니는데 실강 안 들어가서 몇 과목 F 받고 엄마한테 못 할 소리 다 하고 지 빡치면 할머니집으로 튀고ㅋㅋ 대학교 입학하고 나서 엄마한테 말도 안하고 할머니댁으로 들어가서 삶 그때 대판 싸웠음 지금은 종강했다고 여기 다시 기어들어오고 자기 학과 취업 안된다고 반수한다고(수능때 국수영 354뜸) 했다가 공시본다고 함
저번에 나랑 싸우다가 나보고 너 문해력 떨어진다ㅎㅎㅎ 몇등급 떠? 했는데 나는 2등급이었음
2.저번에는 캠핑간대서 엄마가 짐 싸고 계셨는데 언니가 갑자기 끼어들어서 엄마가 짐싸는 방식이 마음에 안든다 뭐라뭐라해서 말싸움 됐음
근데 그때 언니가 엄마께 엄마는 멘탈이 약하시네요←막이랬음 쿨병걸렸음
우리엄마 상처받으셨는지 울먹이셨는데
쨌든 언니가 엄마 방식에 불만이 있었으면 언니가 대신 효율적인 방법으로 짐을 싸면 되는거잖아? 근데 방에 틀어박혀서 인스타나 했어
내가 어른인데 지금 엄마한테 뭐라고 하는거냐고 책임감 없냐고 하는데 그냥 드러누워서 인스타나 하더라 뭐하는건지... 게다가 침대 동생들 침대임
결국 언니때문에 출발시간 4시간정도 지연된 후 언니빼고 출발함
3. 그리고 우리언니 트위터에서 맨날 키배뜸
언니가 허구한날 이상한 오타쿠남자 계정이랑 키배뜨더라고... 이기야노체도 쓰고ㅋㅋ 자기는 잘하는게 공부밖에 없다고 글도 씀ㅋㅋ 수시 지거국밖에 안붙고 추합기다리면서 히키짓한게ㅋㅋㅋ 자기 초딩때 자기보고 뭐라고 한 남자애 개같아서 때렸다고 글보고 언니 허언증 있나 싶었음 이유는 4번글보셈
4. 네가 현실에서의 언니를 모르고 찐따라고 그러는 거냐고 물을 수 있는데... 내가 언니랑 같은 고등학교 나와서 학교에서 언니 볼 수 있는데 언니 혼밥했음 맨날ㅋㅋㅋ 초딩때는 왕따당함 그래서 언니 상담소도 가고 그랬음 그때도 친구 없었음
근데 언니가 옛날에 학교 옆 아파트에서 친구들에게 괴롭힘 당하고 있는 나를 구해줬대 나는 그런 기억이 없고 그런일이 없었다는 증거도 낼 수 있는데(난 정규수업 끝나고 방과후, 학원이라 5학년때까지 수업끝나고 논 적이 없음+언니랑 나는 2살 터울임)
기억에 조금 문제 있나봐
5. 외관으로 뭐라하긴 그런데 진짜 개.찐따야 개.찐.따 in the morning임
2015년도 즈음에 유행했던 가슴팍에 귀여운 아이콘 그려져있고 밑에 일본어 써있는 그런 티 있지? 그거 입고다니고 엄마옷입고다님... 걍 옷이 찐따같고
살도 과체중임... 고도비만은 아닌데 찐따비만임... 안경도 그 뿔테안경 쓰고다니고 눈썹도 정리 안하고... 우리 자매들 중에서 가장 못생김 화장을 강요하는게 아니라 기초적자기관리는 해야하는거아냐? 머리도 부스스하고 손톱도 울퉁불퉁하고 아 그리고 나 저번에 언니가 지 비듬먹는거 보고 기절할뻔함
6. 의지가 없음 위에 쓴 F등급맞았다는 것도 그렇고 요즘 언니가 다이어트하는데 고기 구웠다싶으면 하.하나는 먹어도 되지 않을까?흐흐흐 크흠! 이러고 세조각먹음 저번에 새벽때 내가 해놓은 닭볶음탕 지 방에 가져가서 먹는거 보고 아 다이어트 할 의지가 없구나 싶었음
7. 내 물건 썼으면서 나보고 뭐라함
우리가족 모두 다른 사람이 내 물건 건드는거 극도로 싫어하는거 다 앎 그래서 내 거는 알아서 안쓰는데
내가 내돈으로 덴티스테 치약 사서 화장실에 두고 쓴단말야? 근데 동생이 언니가 내 치약 썼대서 내가 언니 추궁했는데 안썼다는거야ㅋㅋ 아니 동생이 구라를 칠 리가 없어 이유가ㅋㅋ
내가 왜쓰냐고 계속 물어보는데 찐따의 그 부릅뜬 눈빛으로 안썼다고. 이럼 옛날에 내 치약 쓴 전적 있어서 쓰지 말라고 말했는데 그때도 안 썼는데 니가 자꾸 뭐라 하니까 그런거잖아. 이럼... 내가 쓰는걸 봤는데ㅋㅋ
쓸 거 50가지는 되는데 너무 힘들다
가장 빡치는 거는 찐따 특유의 말하기 전 크흠크흠대는 거+쩝짭거리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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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얘들아
나도 이게 주작이었으면 좋겠어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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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글 보고 뭐라 하는 거 같아서 수정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