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좀 궁상맞은 스타일인데 (엄청 아낌) 저는 어릴때부터 대식가임. 여자치고는 그러나 맛있는걸 많이 먹지 맛없는건 손도 안댐. 나의 식습관은 한개만 파는 주의 갑자기 부침개가 먹고 싶으면 10장 정도 부쳐서 혼자 다먹음. 그게 하루에 한끼임. 옛날보다 줄었는데 최근 배가 많이 고파지게된 계기가 있음. 집에 먹을거라곤 라면 계란밖에 없음 흰쌀밥하고.. 반찬해먹을라면 내돈으로 다 사야함. 남편은 안먹을거라고 안사줌. 그럼 내가 사서 내가만들어놓으면 지입에 다 쳐들어감. 나는 또 배가 고픔. 그래서 남편 일나갔을때 혼자맛난거 많이 시켜먹거나 혼자 부침개 엄청 만들어서 혼자 먹음. 그러고 나면 남편 올시간되서 흔적을 없애야함. 혼자 먹자니 남겨두고 싶은데 솔직히 돈도 안주면서 내돈으로 산거 만든거 본인이 다먹어버려서 아까움. 자기는 흰쌀밥에 물만 말아먹음 되지 이런식이고 저는 무조건 메인이 모자라지않을정도로 있어야함. 어제도 김치볶음 부침개 안먹는다더만 지가 더먹음. 그러면 안되지만 남편 입에 들어가는게 얄미움. 실컷 먹으면서 맛없다고 진상을 부리고 표정 구려서 진짜 패고 싶음. 그러다보니 남편이 일나가고 없는게 천국같음. 낼도 대체휴무라 쉬는거같은데 남편 운동나갈시간에 왕창 해먹어야겠음.118
남편 몰래 먹기
저는 어릴때부터 대식가임. 여자치고는 그러나 맛있는걸 많이 먹지 맛없는건 손도 안댐.
나의 식습관은 한개만 파는 주의
갑자기 부침개가 먹고 싶으면 10장 정도 부쳐서 혼자 다먹음.
그게 하루에 한끼임. 옛날보다 줄었는데 최근 배가 많이 고파지게된 계기가 있음.
집에 먹을거라곤 라면 계란밖에 없음 흰쌀밥하고..
반찬해먹을라면 내돈으로 다 사야함. 남편은 안먹을거라고 안사줌. 그럼 내가 사서 내가만들어놓으면 지입에 다 쳐들어감. 나는 또 배가 고픔.
그래서 남편 일나갔을때 혼자맛난거 많이 시켜먹거나 혼자 부침개 엄청 만들어서 혼자 먹음.
그러고 나면 남편 올시간되서 흔적을 없애야함.
혼자 먹자니 남겨두고 싶은데 솔직히 돈도 안주면서 내돈으로 산거 만든거 본인이 다먹어버려서 아까움.
자기는 흰쌀밥에 물만 말아먹음 되지 이런식이고 저는 무조건 메인이 모자라지않을정도로 있어야함.
어제도 김치볶음 부침개 안먹는다더만 지가 더먹음.
그러면 안되지만 남편 입에 들어가는게 얄미움.
실컷 먹으면서 맛없다고 진상을 부리고 표정 구려서 진짜 패고 싶음. 그러다보니 남편이 일나가고 없는게 천국같음.
낼도 대체휴무라 쉬는거같은데 남편 운동나갈시간에 왕창 해먹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