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가 없었다
거절당할 용기..니 옆에 다른 사람이있다는걸 알게될 용기
해어진지 2년이 지났지만 난 여전히 너의번호를 외우고
너의 모든 모습을 기억하고 있다. 시간이 해결해 주리라
시간이 모든걸 희미하게 만들리라 그렇게 믿고 열심히 살아왔건만 오히려 선명해지는 기억이 미치도록 싫어진다
헛되이 희망을 품어보고 혼자서 좌절하고 이런 상황을 혼자 수없이 되뇌이고 무뎌질때쯤 그때쯤이면 다시한번 니앞에 서볼 용기가 생길꺼 같았다..이렇게 비겁하고 용기가 없다
스스로 합리화 하면서 잘 벼터간다고 생각했는데
다른사람으로부터 들은 남자친구랑 헤어졌다 다시만난다 이 소식에 한없이 무너져 내린다
아직 멀었나 보다 더 무뎌지고 더 비겁해지고 더 겁쟁이가 되어 내가 스스로 지쳐 놓게 되길 한없이 바란다 그게 니 행복을 빌어주는 또 하나의 방법이니깐
불현듯 강하게 밀려오는 용기를 억 누르고 꾹꾹 눌러 이글에
담는다
잘 참아왔는데 무너진다
거절당할 용기..니 옆에 다른 사람이있다는걸 알게될 용기
해어진지 2년이 지났지만 난 여전히 너의번호를 외우고
너의 모든 모습을 기억하고 있다. 시간이 해결해 주리라
시간이 모든걸 희미하게 만들리라 그렇게 믿고 열심히 살아왔건만 오히려 선명해지는 기억이 미치도록 싫어진다
헛되이 희망을 품어보고 혼자서 좌절하고 이런 상황을 혼자 수없이 되뇌이고 무뎌질때쯤 그때쯤이면 다시한번 니앞에 서볼 용기가 생길꺼 같았다..이렇게 비겁하고 용기가 없다
스스로 합리화 하면서 잘 벼터간다고 생각했는데
다른사람으로부터 들은 남자친구랑 헤어졌다 다시만난다 이 소식에 한없이 무너져 내린다
아직 멀었나 보다 더 무뎌지고 더 비겁해지고 더 겁쟁이가 되어 내가 스스로 지쳐 놓게 되길 한없이 바란다 그게 니 행복을 빌어주는 또 하나의 방법이니깐
불현듯 강하게 밀려오는 용기를 억 누르고 꾹꾹 눌러 이글에
담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