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더 문제는 여친은 집 구할생각이 1도없었고
본인들 돈이 모일때까지 울집에서 1년정도ㅠ생활 할 생각이었다는거.... 누구 고생하다 죽을일있나 ㅡㅡ지금까지의 행동을 보면 백퍼ㅜ같이 지내면서 생활비도 안낼듯 ) 부모님은 같이사는거 반대였는데 돈없어서 지내겠대니... 막, 나가라고 하기도 뭐해서 가만히 있으셨더니 집에서 살아도 된다는 긍정의 의미로 알ㅇㅏ먹었었나봄 ㅡㅡ
울집에서 하루이틀 자고간다고 한게 이제 어이없게도 맨날이됨 ㅡㅡ 처음엔 자기가 쓸 세면도구는 챙겨온줄.... 알았는데 아니였고 ....
보통 남의집가서 잘때 본인 바디워시나 이런거 챙기지않나 ㅋㅋㅋㅋㅋ진심 진짜 몸만옴
에휴
이젠 몸만와서 불만인 시절은 지났고
좀 책임감이 있는 모습이나 장점이나 보여줬으면 좋겠는데
본인 장점 어필할 생각은 안하고 정떨어지게나 하니까.....
동생놈이랑 결혼하려는여자가 정이안가
결혼하신분들 아님 시누이분들께 질문임
처음 시댁 또는 시누이한테 인사후 언제쯤 친해지셨나여?
동생놈이랑 결혼할 여친네랑 상견레는 했고
올해 곧 결혼예정+ 신혼집 10월입주예정
여친(프리랜서) 직장이 울집근처라 결혼하기도전부터
울집서 자고가는데 아주 불편해죽겠음(벌써 한달째임)
서로의 프라이버시는 지켜줬으면하는데 왜 굳이 우리집에서 자고가는지도 이해불가에 (부모님도 할말하않.... )
맞벌이하는 울 부모님이 동생여친 이왕 온거 식사 다 챙겨주고-
아침엔 이 여친 깰까봐 배려하느라 아침에 집안일을 잘 못하시고 계심.
근데 이 동생여친이 너무 해도해도 너무한게
너무 안일어남
자고나서 아침에 일어나는시간이 너무 늦음
똑같이 늦게들어와서 늦게 자고
혼자 기상 오후1시는 심한거아님?
시댁에 장점을 보여줘도 모자랄판에 게으른거 보여주니 정이안감
본인한테 집안일을 시키는것도 아닌데 왜 울집에서ㅜ자는것인가 부터 시작해서 왜 늦게ㅜ일어나는것인가 .... 왜
본인집에서 잠을 안자는것인가 (친정부모님이 집에서 안자는것에대해 섭섭해하신다는데 도대체 왜???)
"아니 왜 집에서 안자요?" 라고 대놓고 묻고싶은디
부모님이 하지말래니 이게뭐 ..... 왜이러는거임?
개념도없어ㅠ
동생놈 집구하는데
울부모님은 어느정도 보태주셨고
여친네부모님은 도와줄여력이없어서
울 부모님도움 플러스 동생놈 대출로 집을 얻음.
(근데 더 문제는 여친은 집 구할생각이 1도없었고
본인들 돈이 모일때까지 울집에서 1년정도ㅠ생활 할 생각이었다는거.... 누구 고생하다 죽을일있나 ㅡㅡ지금까지의 행동을 보면 백퍼ㅜ같이 지내면서 생활비도 안낼듯 ) 부모님은 같이사는거 반대였는데 돈없어서 지내겠대니... 막, 나가라고 하기도 뭐해서 가만히 있으셨더니 집에서 살아도 된다는 긍정의 의미로 알ㅇㅏ먹었었나봄 ㅡㅡ
울집에서 하루이틀 자고간다고 한게 이제 어이없게도 맨날이됨 ㅡㅡ 처음엔 자기가 쓸 세면도구는 챙겨온줄.... 알았는데 아니였고 ....
보통 남의집가서 잘때 본인 바디워시나 이런거 챙기지않나 ㅋㅋㅋㅋㅋ진심 진짜 몸만옴
에휴
이젠 몸만와서 불만인 시절은 지났고
좀 책임감이 있는 모습이나 장점이나 보여줬으면 좋겠는데
본인 장점 어필할 생각은 안하고 정떨어지게나 하니까.....
도대체 다들 언제쯤 정이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