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엉덩이에 불나는줄ㅠ

ㅇㅇ202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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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원이 동의서 받고 체벌하는 학원이거든..
난 딱히 각잡고 맞을 일은 없었고 걍 숙제 안해오면 손바닥 조금 맞는 정도?
애초에 40대 초반 남자쌤이니까 매 맞기 싫어서 더 빡세게 했는데.. 지난주에 수행 하다가 너무 피곤해서 정규 수업에 진짜 개늦은거임ㅠ
그래서 뒤에 남자 조교쌤 있는데도 울면서 잘못했다고 빌고 암튼 눈물 쏙 빠지게 혼나는중이었음
학원에 애들 매 맞고 혼나는 방이 따로 있는데 쌤이 거기로 들어가서 30분 줄테니까 반성문 쓰고 있으라는거임?
방 들어갔더니 책상 하나랑 에이포 묶음이랑 필기도구 그리고 뭔 서랍 같은게 있었음
책상에는 체벌방 규칙 붙어있었는데 기억나는게.. 벌 받을때는 매 종류에 따라 속옷 혹은 맨살 위에 맞는다, 매를 맞으면서 반성문을 크게 읽는다, 맞고 있는 부위를 만지면 추가 부위에 더 맞는다 이런거였음..
일단 에이포 하나 꽉 채워서 반성문 썼고 40분 좀 넘게 지나니까 쌤 들어옴
규칙 다 읽어봤냐고 하고 다른 애들 맞는거 봤지? 이러면서 자세 잡으라고 함
그래서 치마 허리 위까지 올리고 빤스 내린 다음에 책상에 엎드렸음
쌤은 그 서랍에서 회초리 같은 매 꺼내서 내 옆에 섰는데 다행히 내 엉덩이가 정면에서 보이는 각도는 아니었음
근데 회초리가 다섯개는 되는거야..? 내가 50분 늦었으니까 규칙대로 50대 맞을거아님?
그러면 저 얇지도 않은 회초리가 10대 때리면 부러지나 싶었는데 ㄹㅇ이었다ㅋㅋㅋ
엉덩이에 힘 뽝 주고 반성문 읽기 시작하자마자 회초리 날아옴
딱 한대 맞자마자 아! 소리가 절로 나옴.. 진짜 아팠어
두대째 맞고 아아! 다섯대 넘어서는 거의 아응아흥!! 이럼ㅋㅋㅋㅋㅠ
회초리가 휘둘러질때는 휘익 하는 소리가 나는데 내 엉덩이 피부에 짝 닿으면 찰싹!과 쫙!의 중간쯤 되는 소리가 남
방에서는 걍 짝! 아..! 쫙! 아응ㅜㅜ 이런 소리만 남 ㅅㅂ
11대가 진짜 아팠는데 회초리가 말 그대로 부러짐
쌤이 새 회초리 꺼내는 동안 엉덩이 막 문지르면서 훌쩍거렸음ㅠ
같은 곳을 계속 맞으니까 뜨겁고 아프고 쓰라렸음..
그리고 한 20대 넘어갈 때 너무 아프고 진짜 엉덩이가 뜨거울 정도라서 이성을 잃고 맞던 자리 부여잡고 막 문질렀음
진짜 조교쌤 지나다니는데도 엉덩이 잡고 잘못했다고 발 동동 구르면서 빌었다ㅋㅋ
그랬더니 쌤이 규칙 모르냐고 이따가 손바닥 10대 추가라고 함 ㅅㅂ 진짜 울고 싶었어
그렇게 계속 한 40대 넘어가니까 엉덩이가 ㄹㅇ 터졌음ㅋㅋㅋ 살짝 피 날락 말락 하고 멍 들었더라
45대쯤 너무 아프고 부끄럽고.. 엉덩이랑 허벅지랑 부들부들 떨면서 다리 비비면서 50대까지 다 맞음
팬티 입으려고 하니까 쌤이 기다리라고 하더니 아까 그 조교쌤 불러서 약 발라주라고 함..
신나게 맞은 부위에 소독약이랑 연고 닿으니까 개따갑더라
내 엉덩이 움찔거리면서 약 바르는데 쌤은 그 모습 지켜보더니 내 반성문 가져가면서 바닥에 회초리 부러진거 다 치우고 약 마르는 30분동안 벌 서다가 가라고 함
조교쌤이 대신 회초리 주워주심.. 그리고 체벌방 문 옆에 가리키면서 옷 입지 말고 바로 여기서 무릎 꿇으라고 하심
내가 무릎 꿇고 벌 서니까 엉덩이 바로 밑까지 팬티 올려주시고 치마 고정시켜놓고 나가시더라고 그렇게 빨개진 엉덩이 다 내놓고 벌 서다가 집 왔음ㅋㅋ
집에서는 엉덩이에 메디폼 붙이고 엎드려서 자고ㅋㅋㅋㅋ
다음날 학원 갔는데 조교쌤이 어제 추가매 남았다고 기다리래서 인포 앞에서 벌 섰음..
그러더니 지휘봉 가져오셔서 엉덩이 대라고 하시길래 옷 위에다가 엉덩이 10대 맞았는데 문제는 그거 짝남이 봘음ㅠ 엉덩이에 불나게 맞은 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