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타이밍체인 리콜안내를 받았습니다.
Bmw본사에 전화해서 리콜 문의 하고 예약접수를 하게되었습니다. 5월1일에 근로자의날인줄 인지하지 못하고 예약을 했다가 그 날짜가 가까워져서야 쉬는날이니 수리가 안된다는 안내를 받는둥 예약하는 과정에서부터 굉장히 껄끄러웠는데요.
그래서 제일 그 다음으로 제일 빠른 날인 8월 5일에 바바리안모터스 ㄱㅅ센터에 차량입고를 하기로 했습니다.
당일이 되어 입고를 했고 간단한 서류 작성 이후 돌아가도 좋다는 안내를 받아 집으로 귀가, 그 다음날 리콜수리가 완료되었다는 전화를 받고 딜리버리서비스를 해준다하여 집으로 온 차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전 일정이 있어 여행을 다녀왔고 돌아오는날인 8일 일요일 공항으로 친형이 차를 끌고 마중을 나왔습니다.
그런데 차를 운행하자마자 이상한 소리가 난다고 하네요.
그래서 다음날인 월요일 서비스센터에 전화해서 이상이 생겼음을 이야기 했습니다.
어드바이저와 얘기해서 해당 주 토요일에 다시 입고시켜보기로 했고 그 전까진 출퇴근하는 용도로 운행을 했습니다.
소리는 점점 더 심해졌고 토요일이 되어 차량을 센터로 가져갔습니다.
차량을 확인해봤는데 하부언더커버가 찢어졌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건 출고후 운행중에 충격으로 발생된 문제 같다며 센터쪽 문제가 아니라고 말하는겁니다.
따라서 해당 부분 수리하는데 비용이 발생한다고 했습니다.
심지어 딜리버리 해주신분에게도 얘기를 들어보셨다는데 운행중에 충격이 발생할만한 도로상태가 아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희는 차량을 운행하자마자 이상한 소음이 났는데 말입니다.
정말 황당했습니다.
분명 입고전까지 이상이 없었고 출고시에도 이상없이 완료했다고 했지만요.
당장 운행을 하려고 하자마자 문제가 발생했는데 본인들의 책임이 아니라면 대체 이건 누구에게 책임을 물어야 하는걸까요?
각자의 입장들이 있겠지만 단순히 리콜받은 당사자인 저로써는 리콜을 받아서 돌아온 차에 바로 문제가 생겼는데 너무나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센터에서는 고작 하는 얘기가 '20%dc를 해줄테니 수리를 받아라'입니다.
돈이 아까워서 이러는게 아닙니다.
리콜하면서 뜯어서 정비한 부분에 그 직후 바로 문제가 발생했고 이에 대한 정당한 보상만을 바랄뿐입니다.
하지만 해당 센터는 본인들의 문제는 없었다며 제대로된 대응을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하부에 충격이 있는것으로 추정되고 그것때문이다 라는 얘기만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센터에 정당한 보상을 요구합니다.
다른건 필요없고 정당한 보상만을 요구합니다.
BMW320D타이밍체인리콜이후 하부문제발생, 센터의 대응이 너무 답답해요
Bmw본사에 전화해서 리콜 문의 하고 예약접수를 하게되었습니다. 5월1일에 근로자의날인줄 인지하지 못하고 예약을 했다가 그 날짜가 가까워져서야 쉬는날이니 수리가 안된다는 안내를 받는둥 예약하는 과정에서부터 굉장히 껄끄러웠는데요.
그래서 제일 그 다음으로 제일 빠른 날인 8월 5일에 바바리안모터스 ㄱㅅ센터에 차량입고를 하기로 했습니다.
당일이 되어 입고를 했고 간단한 서류 작성 이후 돌아가도 좋다는 안내를 받아 집으로 귀가, 그 다음날 리콜수리가 완료되었다는 전화를 받고 딜리버리서비스를 해준다하여 집으로 온 차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전 일정이 있어 여행을 다녀왔고 돌아오는날인 8일 일요일 공항으로 친형이 차를 끌고 마중을 나왔습니다.
그런데 차를 운행하자마자 이상한 소리가 난다고 하네요.
그래서 다음날인 월요일 서비스센터에 전화해서 이상이 생겼음을 이야기 했습니다.
어드바이저와 얘기해서 해당 주 토요일에 다시 입고시켜보기로 했고 그 전까진 출퇴근하는 용도로 운행을 했습니다.
소리는 점점 더 심해졌고 토요일이 되어 차량을 센터로 가져갔습니다.
차량을 확인해봤는데 하부언더커버가 찢어졌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건 출고후 운행중에 충격으로 발생된 문제 같다며 센터쪽 문제가 아니라고 말하는겁니다.
따라서 해당 부분 수리하는데 비용이 발생한다고 했습니다.
심지어 딜리버리 해주신분에게도 얘기를 들어보셨다는데 운행중에 충격이 발생할만한 도로상태가 아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희는 차량을 운행하자마자 이상한 소음이 났는데 말입니다.
정말 황당했습니다.
분명 입고전까지 이상이 없었고 출고시에도 이상없이 완료했다고 했지만요.
당장 운행을 하려고 하자마자 문제가 발생했는데 본인들의 책임이 아니라면 대체 이건 누구에게 책임을 물어야 하는걸까요?
각자의 입장들이 있겠지만 단순히 리콜받은 당사자인 저로써는 리콜을 받아서 돌아온 차에 바로 문제가 생겼는데 너무나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센터에서는 고작 하는 얘기가 '20%dc를 해줄테니 수리를 받아라'입니다.
돈이 아까워서 이러는게 아닙니다.
리콜하면서 뜯어서 정비한 부분에 그 직후 바로 문제가 발생했고 이에 대한 정당한 보상만을 바랄뿐입니다.
하지만 해당 센터는 본인들의 문제는 없었다며 제대로된 대응을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하부에 충격이 있는것으로 추정되고 그것때문이다 라는 얘기만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센터에 정당한 보상을 요구합니다.
다른건 필요없고 정당한 보상만을 요구합니다.
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너무 답답하고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