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더니 언니가
"여자부분에서 1등하면 여자1등이지만,남자부분에서 1등하면 전체1등이잖아 그런데 똑같은 돈을 받으면 안 되지" 이런식으로 말하는거에요.
나: "왜? 어디까지나 이건 남자랑 여자 나뉘어져있는데??"
언니:"1군선수들과 2군선수들로 나뉘어 경기해도 관중들은 더 실력있는 1군선수들의 경기를 더 즐거워하잖아.
굳이 더 고퀄리티의 경기가 있는데 2차순위에 돈을 쏟을 필요는 없는데??
반대로 여자모델은 남자모델보다 10배나 돈을 더 벌잖아. 월등한쪽에 사람들 관심이 더 쏠리는법이고, 그러면 인기가 더 많으니까 돈이 집중되는거고"
나:"여자와 남자는 태어날때부터 신체적능력이 다른데 감안해줘야하는게 당연한거야"
언니"진짜 넌 왤케 멍청해?? 관중이 더 집중된다는건 돈이 더 집중된다는거고 그럼 선수들한테 가는 배분량이 더 많다는거야. 그리고 태어날때부터 신체능력 다른건 어쩌라고?
동양인남자가 점프력이 월등한 흑인남자를 못 이긴다고
동양인끼리만 농구를 할까? 흑인이랑 똑같은 양의 시간을 할애해도 결국 흑인들이 더 잘하는걸?
그 나이 먹고 왜 이런 당연한것도 몰라? 진짜 멍청하다"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제가 할 말이 없는거에요.
결국 짜증나서 방에서 뛰쳐나왔어요.
언니는 항상 그런식이에요.
제 친구가 키우는 강아지사진을 보여주면
"얘는 경리라서 돈도 못 벌면서 강아지는 뭔5마리씩이나 길러? 너무 무모한거아냐?"
이런식으로 말해요.
제가 친구 변호해주려고
"괜찮아~ 남친이 다 씻겨주고 돌봐준데~ ㅇㅇ는 편해~ "
"어휴 남친은 뭔죄니 남친이 불쌍하다"
이런식으로 항상 부정적이에요.
친구가 가게창업했는데 안 되서 속상하다고하면
"걔가 선택한거잖아? 너는 전에 주식해서 망한거는 뭐라고하더니만 창업해서 망한거는 왜 편들어줘?"
"주식이랑 가게는 다르잖아. 가게는 잘 되보려고 노력했는데 부득이하게 안 된거고...."
"주식도 같은맥락인데? 자기 돈으로 투자한거고 어디까지 본인의 선택의 과실인거야"
이런식으로 사람을 진빠지게하는 말투예요.
남자랑 말하는거같아서 답답해요.
진짜 이번에는 너무 화나는데
꼭 이기고싶어요.
여남스포츠 임금,상금격차 어떻게 반박해야할까요...??
자꾸 남자편드는 언니... 어떻게 해야 논리를 꺽을수있을까요?
인터넷을 보다가 알게 된건데요.
여남스포츠선수간의 임금이랑 상금차이가
엄청 심하더라구요.
제가 너무 불공평하다고 한마디 했는데,
언니가 당연한거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게 왜 당연한거야? 엄연한 성차별인데?"
라고 따졌어요.
그랬더니 언니가
"여자부분에서 1등하면 여자1등이지만,남자부분에서 1등하면 전체1등이잖아 그런데 똑같은 돈을 받으면 안 되지" 이런식으로 말하는거에요.
나: "왜? 어디까지나 이건 남자랑 여자 나뉘어져있는데??"
언니:"1군선수들과 2군선수들로 나뉘어 경기해도 관중들은 더 실력있는 1군선수들의 경기를 더 즐거워하잖아.
굳이 더 고퀄리티의 경기가 있는데 2차순위에 돈을 쏟을 필요는 없는데??
반대로 여자모델은 남자모델보다 10배나 돈을 더 벌잖아. 월등한쪽에 사람들 관심이 더 쏠리는법이고, 그러면 인기가 더 많으니까 돈이 집중되는거고"
나:"여자와 남자는 태어날때부터 신체적능력이 다른데 감안해줘야하는게 당연한거야"
언니"진짜 넌 왤케 멍청해?? 관중이 더 집중된다는건 돈이 더 집중된다는거고 그럼 선수들한테 가는 배분량이 더 많다는거야. 그리고 태어날때부터 신체능력 다른건 어쩌라고?
동양인남자가 점프력이 월등한 흑인남자를 못 이긴다고
동양인끼리만 농구를 할까? 흑인이랑 똑같은 양의 시간을 할애해도 결국 흑인들이 더 잘하는걸?
그 나이 먹고 왜 이런 당연한것도 몰라? 진짜 멍청하다"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제가 할 말이 없는거에요.
결국 짜증나서 방에서 뛰쳐나왔어요.
언니는 항상 그런식이에요.
제 친구가 키우는 강아지사진을 보여주면
"얘는 경리라서 돈도 못 벌면서 강아지는 뭔5마리씩이나 길러? 너무 무모한거아냐?"
이런식으로 말해요.
제가 친구 변호해주려고
"괜찮아~ 남친이 다 씻겨주고 돌봐준데~ ㅇㅇ는 편해~ "
"어휴 남친은 뭔죄니 남친이 불쌍하다"
이런식으로 항상 부정적이에요.
친구가 가게창업했는데 안 되서 속상하다고하면
"걔가 선택한거잖아? 너는 전에 주식해서 망한거는 뭐라고하더니만 창업해서 망한거는 왜 편들어줘?"
"주식이랑 가게는 다르잖아. 가게는 잘 되보려고 노력했는데 부득이하게 안 된거고...."
"주식도 같은맥락인데? 자기 돈으로 투자한거고 어디까지 본인의 선택의 과실인거야"
이런식으로 사람을 진빠지게하는 말투예요.
남자랑 말하는거같아서 답답해요.
진짜 이번에는 너무 화나는데
꼭 이기고싶어요.
여남스포츠 임금,상금격차 어떻게 반박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