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에서만 보던 일이 나에게 일어났는데

ㅇㅇ202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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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괴롭히다가 우리학교로 강전와서 다른애랑 손잡고 나 왕따시키던 애 배우로 데뷔했어 유명하진 않은데 배우쪽 관심있는 애들은 한번쯤 이름 들어봤을 소속사야 손 잡힌애는 가수준비중에있어
배우로 데뷔한 애 소속사 사장 아들이랑 우리 남동생이랑 아는사이고 그 친구랑 자주 놀고 친한편인걸로 알아
나도 배우 준비하고 있었는데 그냥 포기할까 생각중이야


그애 피해자들이랑 손잡고 같이 증거 모으고 있어
그애 진짜 나쁜짓 많이 하고 다녔고 저건 많이 간추린거야 저정도면 이렇게 하지도 않았어
저애들은 그냥 중딩들끼리 싸운정도라고 생각하고있을꺼야 터져도 해결한일이라고 둘러대겠지


진짜 말도안되는거 나도 알아
어디가서 정신병 있냐는 말 들어봤고
차라리 소설이였으면 좋겠어
나도 알고싶지 않았고 겪고싶지 않았어
막 환상에 과몰입한 이상한 애로 보일거 나도 아는데 욕해도 좋으니까 내가 여기서 어떻게 해야하는건지좀 조언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