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을 읽고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요, 역시 이기적이란 소리를 듣더라도 돌봐주지 않는게 맞는 것 같아요. 제가 낳아달라고 한 적도 없고 원치 않는 동생인데요 뭘. 엄마가 힘드시면 육아는 아빠가 하셔야지요 왜 형제가 그걸 떠맡아야됩니까,,힘들거 감수하고 낳겠다고 결정하는게 맞지 않을까요?ㅋㅋ어차피 힘들어도 자업자득이니 전 모른척하고 공부나 하렵니다. 돈 모아서 최대한 빨리 독립하려구요.
중학생입니다. 이미 동생이 하나 있는데 동생이 또 생겼어요.
부모님은 제가 그 동생을 돌봐야 한다고 생각하시나봐요.
자기 자식은 자기가 키우는게 맞지 않나요? 부모 욕심에 낳아놓고 첫째한테 육아를 떠넘기는게 이해가 안돼서 여쭤봅니다. 제가 돌봐야하는 이유가 있나요? 더군다나 곧 고등학생인데 부모님이 너무 이기적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늦둥이 동생을 제가 돌봐야하나요?
중학생입니다. 이미 동생이 하나 있는데 동생이 또 생겼어요.
부모님은 제가 그 동생을 돌봐야 한다고 생각하시나봐요.
자기 자식은 자기가 키우는게 맞지 않나요? 부모 욕심에 낳아놓고 첫째한테 육아를 떠넘기는게 이해가 안돼서 여쭤봅니다. 제가 돌봐야하는 이유가 있나요? 더군다나 곧 고등학생인데 부모님이 너무 이기적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